박근혜 불통과 검증되지 않은 사드 분노한 성주 민란? 조선 [사설] 朴 대통령, 野 대표·성주 주민 만나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가 열렸던 몽골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박 대통령은 16일 몽골 현지에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THAAD) 배치와 관련해 "국가 안보를 위해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했다. 그 전날 경북 성주에서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국무총리와 국방장관을 6시간 넘게 버스에 가두는 일이 생긴 뒤 한 언급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는 국민몰래 사드배치 결정한것 철회하고 대국민 사과해야 한다. 1953년7월27일 정전협정체결이후 지난 60여년 동안 북한의 핵무기나 미사일 단한발도 남한에 떨어지지 않았다. 사드배치 없이도 얼마든지 북한의 미사일 공격 무력화 시킬수 있는 보복대응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경북 성주에서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국무총리와 국방장관을 6시간 넘게 버스에 가두는 일이 생긴것은 박근혜 정권의 불통 정치에 대한 성주군민들의 ‘민란’이다. 상황이 심각하다. 지난 총선에서 박근혜 정권의 불통 정치 심판했는데 밀실불통 사드 결정하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성주군민들의 ‘민란’이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2년 이상 걸린 사드 도입 논의 과정에서 국가 간 막후 협상에 치중해왔다. 기밀 유지가 필요한 군사적 사안인 데다 배치 지역을 사전에 공개할 수 없어 주민과의 소통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소통 부족이라는 지적은 어쩌면 불가피하게 감당해야 할 비판이기도 하다. 문제는 지금부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 주장하다가 갑자기 북한의 핵공격방어용으로 사드배치 추진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극과 극으로 치닫는 널뛰기식의 북한 비핵화 정책 실패를 의미 한다. 그런 대북 정책 실패를 사드배치로 막을수 없다는 것이 한반도 특성상 전쟁의 종심이 짧기 때문이다. 12억 아랍중동에 둘러쌓인 이스라엘이 왜 무엇 때문에 사드배치 하지 않는가? 전쟁의 종심이 짧아 사드가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남북한도 전쟁의 종심이 짧아 사드 무용지물이고 그런 사드 배치하면 중국과 미국의 대리전쟁터로 남한이 전락해 오히려 국민들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국익에 손해다.
조선사설은
“지금 사드 배치 지역인 성주에선 괴담을 믿는 주민들의 반발이 있지만 과거 '광우병 소동'과 같은 일대 광란으로는 번지지 않고 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야당이 괴담에 가세하지 않는 것도 작용하고 있다. 사드 괴담은 터무니없는 거짓말이지만 그 배치가 중국과 외교적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사실이다. 제1 야당인 더민주당은 이 때문에 내부적으로 찬반(贊反)이 엇갈리고 있으나 한쪽으로 쏠리지는 않고 있다. 김종인 대표는 사드 철회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현실적·합리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사드 반대를 당론으로 정했지만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의원들이 사드 괴담과는 선을 긋도록 했다. 박 위원장은 총리를 감금한 주민들도 비판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쟁의 종심이 짧은 한반도 방어에 부적합한 사드배치 철회해야 한다. 미국령 괌도에 배치된 사드는 3000km의 먼거리에 있는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날아오는 미사일 요격방어용이다. 그런 미국령 괌도에 배치된 사드의 요격성공율도 검증된바 없었다. 하물며 전쟁의 종심이 200km 내외로 짧은 남한에 사드배치하면 거의 무용지물이다. 지금 사드 배치 지역인 성주에서 미군기지 보호할수 있는 요격능력 있다고 하는데 문제의 심각성은 평택 오산과 계룡대등 한미연합사의 주요 군사시설이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거리200km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경북성주의 사드가 북한의 장사정포에 속수무책인 평택 오산과 계룡대등 한미연합사의 주요 군사시설을 지킬수 없다는 점이다. 그런 사드배치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정부가 퍼뜨리는 ‘사드괴담’인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렇다면 대통령도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진지하게 사드 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옳다. 박 대통령이 야당 대표들만 따로 못 만날 이유가 없다.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 물론 서로 생각은 다르다. 박 대통령은 북핵 미사일 방어와 한·미 동맹을 중시하고 있고, 야권은 대중(對中) 관계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다. 그러나 결국 같은 사안을 다른 쪽에서 보는 것뿐이다. 사드 배치 결정을 바꿀 수는 없지만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를 높이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대통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식 한미동맹을 통해서 오바마 미국 정부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기간인 8년여 동안 대북 제재압박 봉쇄의 북한 비핵화 정책 실패 했다. 북핵 미사일 개발보유양산 시간만 보장해 주었다. 그런 대북 제재압박 봉쇄의 방법으로 사드 남한 배치 결정했는데 문제는 전쟁의 종심이 짧아 무용지물이고 미국의 중국견제용일뿐이다. 미국의 중국과러시아 북한 미사일 미국 본토 일본 본토 공격 방어용일뿐이다. 그런 미국 일본위해 사드 남한 배치하면 남북한의 불화 없이도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의 미사일 표적이 한국이 되고 성주가 된다. 득보다 실이 많은 이유이다.
조선사설은
“지난 주말 성주에서 열렸던 촛불 집회에는 중·고생들까지 눈에 띄었다. 괴담들이 여전히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뜻이다. 사드 레이더 발전기가 내는 소음이 1㎞ 넘게 퍼진다는 주장도 그중 하나다. 성주 사드 포대는 전기를 밖에서 끌어다 써 발전기 자체를 가동하지 않는다. 전시 등 외부 전기가 끊어지는 비상시에만 발전기를 가동한다. 사드 레이더 안전성 검증을 끝낸 일본의 레이더 전문가에 따르면, 사드 레이더 전자파는 휴대전화만큼도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한다. 광우병 괴담처럼 사드 괴담도 결국 사그라든다. 그러나 시간이 걸린다. 박 대통령이 성주 주민들을 만나 사실을 설명하고 혹 있을지 모를 일시적 재산상 피해도 반드시 다시 원상회복될 것이라고 설득하면 그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주말 성주에서 열렸던 촛불 집회에는 중·고생들까지 눈에 띄었다는 것은 스마트폰이나 SNS를 통해서 얼마든지 사드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부세력’은 좌파도 진보세력도 아닌 스마트폰과 SNS이다. 그런 시대에 박근혜 대통령의 밀실 불통의 사드 졸속배치 결정이 경북성주에서 ‘민란’과 같은 거대한 저항에 직면한 것이다.
(홍재희) === 박근혜 대통령은 경북성주 군민들 만나 백배 사죄하고 사드 경북성주 배치 철회하고 한반도 사드배치 중단해야 한다.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중국과 미국의 군사적 패권 다툼에 남북한의 의지와 상관없이 한반도가 강대국의 전쟁터로 전락할수 있기 때문이다. 검증되지 않은 사드배치 부추기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를 국민들이 혼쫄내줘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 7월18일 조선일보 [사설] 朴 대통령, 野 대표·성주 주민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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