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의 탄핵인용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역사적인 의무!
헌재 탄핵 선고 심사는 이제 마지막 종착역을 달리고 있다! 헌재 8인의 재판관는 이제 8명 전원일치의 박근혜를 탄핵시키기위한 인용의 선고를 해야 할 역사적인 의무감을 발휘해야 할 시점이다.
이제 한반도에는 이승만 박정희를 정점으로한 친일 부역의 역사도, 친일 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타령의 용공조작의 역사도, 친일 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타령의 용공조작 국민세금 빼먹기 횡령갈취의 정경유착의 박근혜의 역사도 반복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대한문 앞 광장의 수구적인 마인드를 가진 집단 군중도 이제는 그 관념의 허위의식을 떨쳐 버려야 할 시점이 도래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정의감과 불의의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청산하기 위해 1700만 촛불 집회의 진정한 우리 국민들이 분기 탱천하여 촛불과 진정한 태극기를 들고 일어선 역사가 우리 앞에 전개 되고있는 것이 아니겠나?
이런 역사의 도도한 정의의 흐름을 헌재 8인의 그 어떤 재판관들도 거부해서도 안되고 배신을 해서도 안될 것이다. 다시 한번 헌재 8인의 재판관에게 준엄하게 요구한다. 전혀 주저함이 없이 8인 전원 만장일치로 이승만의 악령을 박정희의 독소를 박근혜의 추악하고 욕망에찬 지난 4 0 여년의 사악함을 이 깨끗한 한반도에서 청와대에서 내쫓아야 할 것이다! 이북의 사이비 교주 괴뢰정권의 김정은을 뽑아내어 같이 내쫓아내야 하듯이 말이다!
한반도여! 순결하고 지고지순한 한반도여! 유관순 열사의 하늘로 치솟은 의로운 분노가 헌재 8인의 재판관들의 냉철한 이성으로 변신하여 이승만을 박정희를 박근혜를 김정은을 이한반도에서 내쫓아라! 다시는 어리석은 배신의 역사! 무지 무능 무지막지한 역사가 되풀이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