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중에 가장 깨끗한 대통령이 탄핵 되었다
이는 대통령을 엮으려는 세력에 의해서 치밀한 음모속에 탄핵 되었다
안보와 민생.대북관계에서도 이전 대통령들 보다 훌륭하게 수행하였다
그런데.
어이없는 국회탄핵
어이없는 특검에
어이없는 헌재 인민재판식 만장일치 파면을 당했고.
이러한 일련의 연관선상에는 대통령을 필사적으로 물어 뜯는 언론이 있다.
이 언론에의해서 국회는 탄핵하고
언론에 의한 특검에 언론에 의한.언론을 인용한 헌재파면으로 이어졌다.
헌재는 헌재적 법적용을 하지 못하고 언론이 제기한 아니면 말고식 폭로성을 인용 파면했다.
이 파면은 정치적 파면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국민 모두가 이건 아니다라고 양심에서는 소리 쳤을 것이다.
이번.검찰조사에 있어서도 언론은 일거수일투족을 물어 뜯으며 검찰을 압박하고 있다
언론의 생명은 엄정중립.진실.정의에 입각해서 보도해야 하는데 완전히 좌편향 되어 있다
왜그럴까.
언론 수뇌부가 좌편향 인사들이 아닌가 인물검증 해봐야 한다
이러한.편향된 흑백논리는 북한 사회주의 주체사상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대한민국이 편향된 사회주의 체제로 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된다.
문제인의 콘트롤 타워는 어디인가
더불어당을 콘트롤하는 그무엇이 계획적으로 치밀한 계산하에 움직이는듯하다
아태재단은 대통령 탄핵에 맞추어 명령하달했다
안보문제에서 손떼라.는 것이다.
또한.더불어당에서는 우리는 한놈만 팬다 라며 겁박하고 있다.
앞으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들이 대는 잣대로 라면.누구도 대통령 임기 마칠 수가 없다란 의문이 든다.
그런데도.대선 여론조사 1위인 문재인은 대선시 개헌조건투표를 거부하고 있다
우려하는 것은 반대론자들을 철저히 내치며.패권으로만 똘똘 뭉쳐진 더불어당이 정권을 잡으면 구상했던 시나리오들이 일사천리로 거침없이 진행될 소지가 크다
이명박은 별명이 불도져라 그렇게 반대했던 4대강을 밀어 붙혔다
그로인하여.엄청난 세금이 투입되었고.지금도 4대강에는 국민세금이 들어가고 있다.
그런데.패권주의 당이 정권을 장악하면 아차.잘못되는 순간 나라가 거덜날수 있고.북핵인정한 상태에서 자주적 통일 한다고 북에다가 마구 퍼주면 끝이다.
대통령중심제를 계속하기에는 무리수가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