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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기누설...2030녀들의 집단신끼로 본 한반도 정세◁↓ 2017-11-18 14: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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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트럼프 푸틴 아베 시진핑 스트롱맨으로 모두 바위산인데 문통만 부드러운 평지이지...

주변 4강의 위협과 북 김정은 의 막무가내에 바위산에 갇혀

그저 뫼비우스 띠마냥 이리저리 왔다갔다....안타깝다.

뫼비우스 문은 미국 일본 출로열어주어도 그저 평지에서 뫼비우스답게 우왕좌왕...

물론 풍수상으로는 험한 산가운데는 평지가 명당이지만...

물론 반대로 평지가운데는 우뚝 솟은 산이 명당이 되지.

그런 면에서 문통이 된 것도 운명이겠지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랄 뿐..

한국 2030 여인들이 신끼로 뽑은 대통이니 2030 신녀들의 촉을 믿어야 되나???

 

한가지 더 기후진행에 의한 남북관계 예측을 해보면

지구에서 최근 가장 더웠던 때는 지금이 아니고 중세시대이다.

그때 동남의 기운이 서북으로 올라갔는데 로마가 기독교화되고

아시아는 남쪽 인도의 불교가 희말라야를 넘어 중국과 동아시아에 유입되었음.

즉 남쪽의 것들이 북진한 것이지...

중세가 지나고 추위가 엄습하기 시작했고 몽고의 징기스칸이 그걸 느끼고

중동과 중국으로  남하를 시작했음

기후와 진화 책에 나옴...

징기스칸의 남하를 필두로 북반구와 아시아는 더 추워져 소빙하기가 오고

명청이란 나라가 들어 섬.

옛날 왕조들은 천기에 따라 자신들이 세워진다고 보았고

국가명도 그에 맞게 지었음.

청명은 가을 겨울을 뜻하지...

그때부터 서북의 기운이 동남으로 뻗어갔음.

소위 서세동점이지....

예전 중세시대이전에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리이스와 로마의 민주제와 공화정으로 알렉산더와 로마가 동남을 석권했지..

그러다가 다시 공화정이 사라지고 제정로마가 되면서 감성이 만연하고 기독교 득세...

헤브라이즘이 판을 쳤음.

그로부터 천년 뒤 천년왕국이 끝이나고 계몽사상이 출현하며 다시 차가운 기후와 함께

남성의 시대 서구의 시대 이성의 시대가 열렸지...

근데 이번에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그리이스와 로마때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광범위하게 서세동점이 시작됨...

중세 때는 높은 기온과 더불어 전제국가가 만연했고 농경이 판을 쳤기에

전통적으로 남성적 기운이 강했던 유럽도 전제통치와 폐쇄적 자급자족의 장원제도가 극성을 피웠음.

그 반대로 중세시절에는 아메리카 인디언 중국 인도등이 득세했는데 추워지면서 모두 철퇴를 맞음.

나무가 겨울에 철퇴맞듯이....

그러나 지금은 기온이 상승일로에 있고

다시 동남의 기운이 꿈틀대고 있고

남북의 한기와 온기가 서로 대립하던 냉전을 지나 지금은 아시아와 남쪽의 기운이 갈수록 강화되며

공산주의 거의 붕괴됨.

기온이 더 올라가면 남은 전제국가 북한이 녹을 것임. 이는 천명이라 인간 힘으로는 막지 못함.

잘하면 통일되는 거지....

지금은 그런 와중의 혼란속에 있는 거고...

개인적으론 어리버리 비전없는 문통이 한심하고 또 안타깝기도 하지만

박통을 내리고 등극한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

한가지 분명한 것은 갈수록 기온이 올라가고 남의 기운이 북으로 쏟아져 간다는 것임.

이슬람의 유럽진출도 그런 과정중의 하나임 .

헤브라이즘의 득세가 시작된 것이지...옳던 그르던...

글고 작년 7월 부터 울나라는 더운 기온이 심해지고 게다가 지진도 빈발했음...

즉 천재지변이 일어난 것이지...하늘과 땅이 요동치는 것임...

지금 아메리카가 천재지변상태로 하늘의 태풍과 땅의 지진으로 홍역을 앓고 있고

개기일식이 일어나 양기가 약화되고 음기가 증장되어

감정적인 지도자와 감정적인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음...

미국뿐만 아니라 울나라도 2년 연속 슈퍼문이 떠서 음기가 쫙 서려

2030 여인들이 기운을 받고 있고

이성보다는 감성이 판을 치고 있음...

지도자도 인문 감성 낭만주의자이고....

북도 통제불능의 감정상태....

이 모든 현상은 알고보면 기후에 의해 빚어지는 해프닝임

여름엔 옷벚고 겨울엔 두텁게 입어야지 별 수있어...

인간의 정치 역사 문화는 기후의 장난임.

옳고 그름보다 온도가 문제지....

온난화가 심해지면 심해질 수록 북한은 녹고 남의 기운은 북으로 갈 것임...

이것이 천기이며 이글이 천기누설임.

역대로 그렇게 된 것처럼....

 

 

지어낸 이야기 같고 믿기지 않으면 소빙하기 검색해보고 기후검색해보삼

글고 좀더 자세히 알고 싶음 기후와 진화 책보고

과거책이라 구하기 어려우면 선밀이란 책을 보삼.

 

 

여러가지 호게임 바카라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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