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이가 영변 핵시설을 공격하자고 한 부시의 말을 거부한 결과가 지금 나오고 있는 것 아닌가
한국당 넘들은 MBC김장겸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에 대해서도
국회 보이콧을 부르짖었다
항상 말하는 바와 같이
헌국당은 소수 특권층을 위한 정책과 행동으로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일반 기업의 총수라면 한 번 불렀으면 나왔음이 명백하건만
위 김장겸은 6차례나 불렀음에도 나오지 않는 것은 국가기관을 무력화 하겠다는 의도가 아닌가
더우기 위 김장겸은 헌국당 넘들이 임명했다는 점이다
어떻게 이런 행태가 가능할까,
헌국당이 특권층을 위한 행태를 자행하지 않는다면 한 사람의 행태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고 고용노동부에 출석을 종용하는 성명이 나왔아야 할 것임에도
김장겸을 은폐시키는 작태를 연출하고
국회기능을 마비시키겠다는 작태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 아닌가
그리고 지금은 북한의 빨갱이들이 핵폭탄으로 미국과 남한을 위협하는 상황이 아닌가
방위산업을 하겠다고 수백조 원에 가까운 돈을 쏟아 넣고도 쩔쩔매는 상황에 있다는 것 아닌가
그 돈을 누가 처먹었을까
똥별들과 헌국당 놈들이 처먹었지 않았을까
이명박이는 이 부분에 대해 한치의 오차도 없이 국민에게 보고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1993년 미국의 부시가 북한의 핵시설을 공격하자고 했을 때
김영삼은 안 된다고 했지 않는가
그때에 실책을 가한 김영삼의 정책에 의해 오늘날 북한 핵 위협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햇볓 정책에 의한 북핵위협을 상당부분 희셕을 시켰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명박과 박근혜가 집권을 하면서 김대종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했고 개성공단 가동을 중단했고 철수까지 했지 않았는가
연평도 포격이 있었고 철책선에서 지뢰가 폭발하는 행태들이 일어 났다는 것이다
미국과 상호 방위조약을 맺고 있는 한국에서 보수깡통들을
북한핵위협을 조건삼아 일반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여 위협하는 작태까지 연출했고 정권까지 찬탈해갔다는 것이다
방위산업에 대해서는 온데 간데 없고 국민세금만 낭비하는 작태를 연출했지 않는가
그런 헌국당 보수깡통들이 지금 김장겸의 체포영장을 이유로 국회의 기능을 마비시킨 행위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작태의 행위인 것이다
이들을 다음 선거에선 괴멸을 시켜야 할 것임을 국민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보수깡통들은 서민과 중산층을 위하는 정책을 펼치는 정당이 아니기 때문에 괴멸을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내년에는 지방선거가 있다,
여기에서도 보수깡통들은 괴멸을 시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