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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국의 모범이어야 할 대한민국의 정치인들.◑⊙ 2017-11-18 12: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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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한반도를 이끌만한 통치능력은 온 세계를 손바닥 위에 올려다 놓고 좌우할 수 있는 능력이어야 합니다. 그러한 능력은 육적인 재물의 풍요함이나 무력의 강대함으로 발휘되는 것이 아니라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성품에 가장 근접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 발휘됩니다. 국민과 정치인들이 이런 일로 열국의 모범이 되어야만 비로소 한반도의 문제가 제대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고 지금과 같은 육적인 부강과 지혜로 열국을 좌우하려면, 도리어 열국의 육적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어가 소멸됩니다.

 그런데 포악무도하고 잔인한 것으로 용맹무쌍한 북쪽의 김일성 일가들과 그들의 뜻을 존중하는 대한민국 좌경화 정치인들과 또 이들에게 희롱당하는 보수 정치인들이 저마다 이 손바닥만한 나라의 대통령직이라면 자신들이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모두다 어린애들(김일성·김대중·노무현)처럼 대통령이 되기만 하면 자기가 마음 먹은대로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고 또 다 되는 줄 알고 있으니... 참으로 대통령직이 무슨 만화영화에나 등장하는 손오공의 여의봉처럼 마음 먹은대로 갖고 휘두르기만 하면 모든 일이 다 해결되는 줄 압니다.

 이런 어린아이 같은 생각으로 이 땅에 군림하여 통치해 보았자 그들은 임기 내 내 하나님과 국민들에게 또다시 매맞을 짓만 골라하고 물러나게 됩니다. 그러나 참으로 생각이 깊은 자들은, 이 나라의 대통령직이야말로 세계를 좌우할 수 있는 인성의 능력과 지혜로만 감당할 수 있는 직위임을 깨닫고 모세처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친히 도와주신다고 하여도 핑계를 대어 발뺌하려 합니다. 너무도 어려운 직임이기 때문에 인간의 지혜와 수단방법으로는 도저히 하나님의 뜻을 충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 한반도를 통치할 수 있는 능력은 하늘의 태양이라도 좌우할 수 있는 능력이라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국민) 앞에 선듯 나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땅의 철부지 어린아이들을 보십시오. 저마다 다음 대통령직을 꿈꾸고 무지한 자기 육신의 뜻과 야욕으로 개발한 선악과 같은 각종 선거 공약을 국민들 앞에 펼쳐 보여 자랑하며 또 어중이 떠중이 같은 정치 논리를 개발해 천하의 개망나니 김일성 일가들에게 애걸복걸하여 이 국민의 목숨을 연명시켜 보겠다고 합니다. 폭력에 굴종하는 비열한 노예정신들과 또 지연, 학연, 인맥 같은 것을 이용하여 여전히 자기 동네 뒷골목 통반장 같은 능력으로 감히 세계통치와 맞먹는 대한민국을 자신 있게 통치해 보이겠다고 나섭니다. 구토증이 날 정도의 역겨운 짓들입니다.

 다음 대통령이 될 사람은, 열 일을 제켜 두고서라도 먼저 김대중·노무현이 저질러 놓은 반민족 이적행위 죄악을 심판할 수 있는 포청천 같은 인물이어야 하며, 또 그들을 추종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극심하게 우롱한 좌익 언론인들과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을 먼저 징계할 수 있는 자라야 합니다. 그리하여야만 지금껏 적화된 타락한 국민정신을 백의민족의 정신으로 원상 복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은 결코 사적인 정치보복이 아니라 오직 민족 전체의 공공(公共)의 적인 불효불충의 사상, 곧 생명의 암병인 무지와 혼란을 도려내는 수술입니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어느 민족에게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미풍양속, 곧 부모 공경과 나라 사랑의 민족혼을 지닌 이 민족에게, 천하의 뜨네기 막스·레닌과 그들의 사생아들, 곧 김일성 일가들을 숭배하도록 만든 것은 마치 이 민족에게 암조직을 이식한 것과도 같습니다. 다윗 같은 임금도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주며 악을 행한 자들에게는
"그 백발로 평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김대중·노무현이 지은 죄악은, 과거에 존재하였던, 현재와 미래에 있을 수 있는 그 어떤 죄악보다도 사악한 이적매국의 범죄입니다.

 사람의 지조를 갖춘 국민들이라면 자신들의 성(민족정신)을 갈아치우는 짓은 결단코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한반도에 태어난 김일성·김대중·노무현은 자기 민족의 유일한 성(姓), 곧 고결한 충효(忠孝)정신을 수구꼴통으로 취급해 짓밟고, 그 대신 뜨네기 막스·레닌의 이념을 이 민족의 성(姓)으로 삼으려 합니다. 즉 인간들이 하나님의 성(姓), 곧 진리의 충효정신을 버리고, 다윈이 제시한 성, 곧 원숭이를 자기의 조상(姓)이라고 하듯, 이 시대의 청·장년들도 자기들을 낳고 키운 친부모 같은 조상(어른)들의 전통(생각)을 수구꼴통이라는 성(姓)을 붙혀 욕하고, 그 대신 막스·레닌이라는 세기의 뜨네기 방탕아를 자기들의 아비(姓氏)로 삼자는 불효불충한 짓을 저질렀습니다.

 감나무는 감을 맺어야만 찍히움을 면하고, 사과나무는 사과를 맺혀야만 하나님께 찍히움을 면하고 번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백의민족은 백의민족다워야만 냉철한 역사의 도끼에 찍히지 않고 온누리에 뿌리를 내리고 영원불변히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확고부동한 신념을 무시하는, 즉 시대의 조류가 어느 쪽으로 변하여 흐르고 또 가치관이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다는 악마의 유언비어만 곧이듣는 짐승 같은 자들은 무조건 진리의 철퇴로 가차없이 흩날려 버려야 합니다. 그리하여야만 비로소 이 땅에 참된 백의민족의 새 삯들이 자라날 수 있습니다.

 누가 이 시대의 괴악한 코메디언들, 곧 대통령직과 공직을 갖고 장난치는 자들을 엄벌하시겠습니까? 대통령직과 공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우습게 취급하고 또 그런 직책에서 저지르는 역적 짓(햇볕정책)은 통치행위라는 면책특권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다시 말해 공직 악용 선례를 다시는 이 땅에 남기지 않도록 의법조치하여야 합니다. 동북아의 요충지 한반도에서는 썩어빠진 인간들이 제정해 시상하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아니라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라 할지라도 좌익사상만은 통하지 않더라 하는 확고부동한 선례를 남겨야 합니다.

 자국민들의 목숨과 재산을 시술대에 올려다 놓고, 자신의 사사로운 뜻으로 개발한 통치철학(햇볕정책, 포용정책)을 시험해 보려는 이런 생체실험이 다시는 이 땅 위에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그들을 응징하여야 합니다. 이런 원숭이들에게 선을 베풀어 천방지축하는 일을 용납하는 자비는, 자신들을 낳고 키워 준 하나님과 조상님들과 우방국들이 가르쳐 준 선행과 자비심이 아니라, 한낱 원숭이들이 자신들의 행습들을 정당화시키려는 차원에서 베푸는 사단의 자비심입니다.

 이 땅에 대통령이 될 사람은 반드시 사람으로서의 충효를 모르는 원숭이들의 날뜀을 엄벌로 다스려야 하고, 또다시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특별법을 제정하여야 하며, 또 그동안 그들의 악행으로 타락하게 된 국민정신을 치료하기 위한 대안으로 영원히 변하지 않는 충효사상을 다시 부활시켜 확대 권장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야만 비로소 온 세계를 비출 수 있는 빛의 나라, 곧 동방의 등불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국민성을 부활시켜 살려낼 수 있는 의기가 있어야만 비로소 이 나라가 주변 열강국들의 야수 같은 야욕을 능히 잠재우고 저들을 통제할 수 있는 동북아의 실세자, 곧 완전한 자유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유 자주독립국가 건설에 합당한 독립정신, 곧 하늘이 무너져도 사람다운 사람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확고부동한 정의심과 고결한 인격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눈을 뒤집고 둘러 보아도 찾아볼 수 없으며, 오직 김대중·노무현보다는 자신이 더 잘 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정치인들이 구더기들처럼 우굴거리고 있습니다. 그들보다는 잘 할 수 있다는 것으로만 대통령이 될 자격자로 본다면, 4천5백만 국민 모두가 다 대통령감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중, 올바른 양심만 가지면 누구든지 김대중·노무현보다는 이 나라 이 민족을 잘 이끌 수 있습니다.

 민족적인 사명을 확고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다만 김대중·노무현보다는 자신이 월등히 잘할 수 있다는 것으로 대통령감이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고래(열강국)들의 습성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오직 자신들끼리만 비교해 저런 병든 새우들(김대중·노무현)보다는 자기가 훨씬 건강한 새우로 자처하는 이 짓, 이것은 더욱 주변 고래들의 식욕을 자극시키는 먹이감으로서의 행태(대통령감)일 뿐, 결코 고래들을 통제하고 다스릴 수 있는 참된 빛을 지닌 사람으로서의 행동(대통령감)이 아닙니다.

 제발 주제파악들 하시고 자중하십시오. 고래들의 먹이로 삼키우기 알맞는 새우 같은 생각으로 팔딱거리지 말고, 오직 고래들이 뜨거워서 삼킬 수 없고 도리어 토하여 낼 수 밖에 없는 요나 같은 선각자가 되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과 정신으로 무장하십시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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