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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은 역시 사생아적 정권 ?! 미국서 환대 ? 개소리일뿐!! ☆★ 2017-11-18 11: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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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     추천:0

한국의 군부도 참 문제점이 있다.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될 듯 하다는 짐작을 미리 충분히 했을 것이다.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바람직 스럽지 못할 것이라는 점도, 한국군 정보 부대는 (그러한 국내 정치정세 역시) 이미 충분히 분석을 했을 것이다.   또한 2017년 3월 10일 박근혜대통령이 불법적으로 탄핵되고 물러나게 되고 그러는 과정은, 역사상으로 보아서도 역시 결코 정당하지 못했다는 점, 한국 군, 정보 부대는 아주 면밀하게 분석하고 잘 알고 있었을 것이 틀림없다.   문재인은 민중 촛불혁명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으로 대통령이 되었고 그러한 정부라고 운운하고 있지만, 그것이 정당성이 약하고, 떳떳함이 부족할 수 밖에는 없다는 점 !!.  즉 민주노총등등 외부 조직이나 단체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인원을 동원하고 광화문 광장 데모를 주동했다는 것 역시도 한국군 정보부대는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즉 최순실 사건따위는 한국의 헌정질서나 역사상 맥락으로 보면, 사실 참으로 하챦은 곁가지 문제일뿐 거의 특별 의미도 없는 허접한 사항일뿐이었다.  즉 박근혜대통령을 불법 탄핵한 것은 좌파세력과 외국및 외부세력의 개입이라는 것, (( 그것을 국내신문들은 헛소문과 마녀사냥으로 대통령을 잡범취급하면서 국민을 속이고 왜곡 하였었지만 )), 외국의 정론적 신문들은 제대로 보도하였드랬고, 그리고 한국군 정보부대역시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어쩌면 2016년 말과 2017년 전반기에는 한국의 군부가 대한민국의 헌정질와 역사적 맥락의 원할한 연결과 통일지향의 민족미래를 담보시키기 위하여 조금정도는 직접 나섰어야만 했던 시기 였을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군부는 눈을 감아 버렸었다 정치인들이 알아서 하겠지(!?)..라는 그러한 방관자적 태도였더랬다. 

문재인은 한반도, 조선민족의 통일을 포기하겠다는 식으로 나아갈 가능성을 미리 비치기도 했다.  2017년 6월말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와서 국민에게 보고한답시고 마련한 자리의 연설문에서, 한반도의 영구평화체제 운운하는 발언으로 그 속셈을 엿보이기도 했다. 한반도 평화통일이라는 표현을 했어야 마땅한 것인데, 평화체제 운운하는 것은 북한체제도 영구히 인정하겠다는 의미가 노골적으로 표현된 것이나 다를것이 없다.

북한이 홱무기를 가져도 좋고 북한이 독재를 해도 좋으니 우리 평화롭게 지내자는 식으로, 즉 고려연방제 운운의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심산을 내 비친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그러한 방향성으로 나아갈 조짐을 갖고 있다.  한국내 보수층과 군부의 반발을 염두에 둔 때문에, 지금 입에 직접 담고는 있지 않지만 문재인 이 자는 그런식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자이다.   북한독재집단, 공산집단이 1950년 6월25일에 한국을 침공했을때 이들과 맞서서, 피흘리며 싸운 국군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완전히 물거품으로 돌려버리려는 행동을 하고 말 자이다. 

 

북한의 핵무기를 파기 또는 포기시키지도 못하고 그대로 두면서 고려연방제 운운을 하고 그런식으로 나아갈 자이다.  얼마나 위험한 발상 일 것인가 ?!! 문재인이 대통령다운 대통령, 역사와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여 한반도, 조선반도를 한국중심으로 통일시키겠다는 영웅적인 포부를 가지고 실천해 나아갈 수 있는 자가 절대로 못될 자임을 한국의 군부는 아주 잘알고 분석했을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군부가 왜 그런자를 선택했는지 도무지 그 속셈을 이해하기 어렵다.  한국의 군부도 결국 좌파적으로 나아갈 것이란 의미인지...???... 


▶그가 미국에 가서 환대를 받았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그것은 사실상으로는 거짓말이다. ((나역시 이전 글에서 미리 말한적이 있었기도 한데, 혁명정부로 탄생했다는 문재인은 )),  트럼프 대통령으로 부터 홀대를 받은 것은 숨길수 없는 분명한 사실이었다. (( 대통령 특사랍시고 보냈던 이해찬(중국), 문희상(일본), 그리고 미국으로 간 중앙일보 사장 "홍 무슨무슨씨" 라는 사람들이 상당히 홀대받았던 것과 다를 것이 사실상 거의 없었다)). 

 

우선 아래 사진을 한번 보자.

 

대통령이 한국의 비행기 제 1호기(공군 제 1호기)를 타고 직접 미국을 방문했는데, 레드 카펫도 없고, 환영 의장대도 없고, 국무성의 차관보 급( 한국으로 치면 그저 회사 과장급 정도)이 단순 마중했을 뿐이다.  사실상 홀대이다.  

 

 

그러나 박근혜대통령의 방문때는 그렇지 않았다. 의장대와 레드카펫도 마련되고, 정중한 환영을 받았었다. 정당성이 있는 국가의 통치자를 예우하는 경우와 문재인은 그 격이 달랐다.  물론 타국가의 정상이 방문할때도 박근혜대통령의 경우처럼 정중한 환영을 받는다.  문재인은 그렇지 못했다.

 

김영삼, 김대중, 이명박, 박근혜대통령은 미국의 상하양원 의원들이 모이고 도열한 자리의 국회에서 연설을 했었다.  박근혜대통령은 십수차례의 기립박수도 받았었다.

문재인은 그런 대우 받지 못했다.  아예 생략되었다.  한국에서는 그걸 미국에 요청은 했으리라고 미국교포들 사이에서는 말들이 돈다.  그러나 미국의 국회가 그걸 거절했다는 말도 돌고 있다. 미국의 조야와 국회가 사람을 차별해서 그리 했을리는 없다.  문재인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그런가 하면 미국에서의 방명록에 역시 실수를 했다고 보도되고 있다. "대한 미국"이라고 적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몰라서 "대한미국"이라고 썼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긴장을 해서 실수를 했다고 변명하는 것역시 말도 안될 못난 행동이다.  그런걸로 긴장해서 실수를 한다면 국가가 외적으로 부터 침입을(북한) 받았을때 도대체 어떻게 제대로 된 행동을 할 것이라고 문재인을 신뢰할 수 있을 것인가 ??!! 그는 또한 세월호침몰사건때, 그가 현장을 방문했을때 역시, 날짜도 몰라서(??)(= 즉 인식을 못했거나? 그래서), 오지도 않은 날짜를 적기도 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지금 그의 주변에 있다는 보좌진, 또는 그 무슨 정책 실장(장하 ** 누구 누구 ), 그리고 비서실장, 행정관  어쩌고 하는 작자등등...어째 좌파 운운하는 자들은 하나같이 이중적이고, 겉다르고 속다른 자들 뿐인 듯 싶으니..이것 참 ~ !!  (즉 이중적 주장으로 책을 쓴자나, 좌파적 선동질같은 것에나 능숙했던 것으로 알려진 자들이 대통령 비서실장이라는 둥....)..

 

일본의 정치가들이 얼마나 노련한지, 한국의 어중간히 정치모리배들은 모를 것이다.  지금같은 한국 대통령이나 *((한국의)) 정치모리배같은 한국식 국회의원따라지 님들이 일본국회의원이나 일본총리를 만나 제대로 자세로, 제대로 된 국익이나 대변할 수 있을지....????!!!!!... 

 

07-1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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