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민순 전 외교장관의 저서 빙하는 움직인다.
이 책에는,
문재인 후보가 북한인권문제에 관하여 북한의 의사를
타진해 보고 결정하자는 의미의 내용이 나온다.
그러자 자유 한국당에서는,
그 후보를 북한과 내통한 후보라며 자격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그러한 후보를 추종하며,
더 불어터진 민주당에 입당원서등을 제출한 별(예비역 장성)이
100여개가 되다고 더민당과 문후보가 자랑하는 것이,
방송에 보고되었다.
별(장성)!
별을 달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고,
또한 그 별을 따기위해서는,
투철한 애국정신과 군인정신이 뒤 따라야 하는데,
투철한 애국정신과 군인정신및 안보 의식은 어디에 전당하고,
북한과 내통한 후보를 추종하는가?
2) 김영삼, 김대중 정권때의 일이다.
강원도 앞 바다에 북한의 잠수정이 좌초하였다.
잠수정은 좌초하였지만 승무원들은 육지로 올라와 이미 월북하였다.
이를 두고 말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한 두가지를 소개하면,
미국(군)의 정보 당국은,
이미 북한의 잠수함과 잠수정이,
남한 해안을 휘짚고 다닌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한국 정부에 정보를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생각으로는 동맹국에 대한 미국의 배신이다.
그러나 미국의 입장에서 보며는,
한미간의 회의나 작전등 기밀 내용이 바로 북한으로 유출될 때,
한국정부나 관계인사는 동맹국 미국을 배신하였기 때문이라 한다.
동맹국 한미간의 기밀문서가 북한으로 유출된다는 것은,
곧 정부나 그 정부의 고위인사! 또는 회의에 참석한 자의 소행일 때,
아마도 북한과 내통한 모 후보를 추종하는 100여개의 별들도,
김 영삼, 김대중 정권 때의 기밀 유출자들처럼,
자신이 근무하며 얻은 정보와 경험으로,
세작의 능력이나, 매국노의 능력을 발휘할지도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