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노무현 정권의 마지막 잇권개입으로 알려진 엘시티 사태가 검찰의 축소수사로 결말지어질 가망성이 농후해진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론 705억에 달하는 불법 비자금이 여야의 정치자금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첩보가 검찰에 접수되었다. 그러나 그 많은 정치자금을 수령한 인물로 겨우 현기환 수석 한사람을 지목했을 뿐이다.
엘시티 설립과정에서 인허가와 관련되어 당시 정권인 노무현 정권과 이명박 정권의 핵심 연루설이 퍼지고 있으며,
해당 당사자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느 문재인은 자기는 아니라고 펄쩍 뛰고있다.
그런데, 난 아니라고 부인만 할 게아니라 검찰의 수사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범죄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주장한다면 더 믿음이 가지 않을까?
이영복이가 죽은 권력은 물론이고 현재의 권력과 훗날의 권력까지 끌여들여 버티기하고 있다는 의혹으로부터
문재인이 진정으로 자유로워지려면 의혹의 대상인 자신이 앞장서서 강력한 수사를 촉구해야 마땅하다.
아 물론 나는 항상 정의를 부르짖고 깨끗한 야당 지도자가 부정과 연계되었을리 없다는 것을 강력히 믿고 있다.
그러나 대선을 앞둔 노파심에 다시 한번 털고 갔으면 하는 우려일 뿐이다.
문재인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