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탕평책을 거부하는 더민주 왜, 존재하는가?
문재인 대통령의 탕평책을 거부는 하는 더민주가
여당인가?
코드인사라고 말이 많은 상황에서 이적행위을 하는
더민주.
코드를 극복하는 일이 남한을 위해 좋은 일이
아닌가? 이것이 탕평 아닌가?
큰 맘 먹고 탕평을 하려는 문대통령에게
반기를 들면 어느 시절에 탕평을 하겠는가?
인재를 골고루 등용하는 차원에서 더민주는
문재인 정부를 흔들지 마라!
박성진을 뽑는다고 해서 문재인 정부가 무너지는 것도
더민주가 무너지는 것도 아니다.
작금의 상태를 보면 문재인 정부와 더민주는
결국 따로국밥이 아니겠나?
문재인 정부를
더민주인 여당도 그리고 야당도 지켜 보자!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