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민주화를 주장하던 김종인이 아군과 적군을 종횡무진 변화무상하다
한솥에서 밥먹던 친구가 어제는 우군 오늘은 적군이 된것이다
경제민주와한 김종인의 전유물인가
정치인은 자고로 은퇴한다는것은 거짓말이다
경제를 소리처 외치던 사람이 국회에서 발목을 잡고 통과시키지 않고 반대하는
그런당에서 경제를 논할 자격이 있는가
오랜 세월 때가 덕지덕지 문은 폐기물인데 어느쪽가담하여 성인군자가 된다
국민눈높이에 영 맞지 않는다
문재인과 김종인을 밀월이 가능할가
때묻은 폐기물쓰레기 소갇장에서 장미꽃이 필것인가
오합지졸 분열과 갈등속에서 진주를 캘수 있을가 한때의 아군이 적군과 동침해서
잉태할 아기의 이름은 대한민국의 경제민주화란 이름의 신생아
국민들이 지켜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