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것의 진실에는 증거가 남습니다
부산지검에서 12월 22일 333호실 검사 앞에서 소개인등 3자 대질신문에서 피의자 최해대가 잔금 3억 5천을 다 받았고 무허가 건물 18세대를 2세대라 속이고 팔았다는 그 자백을 적극적 기망이 아니고 소극적은폐라고 기각하여
이것을 서울 mbc 추성춘 해설주간에 도와달라고 하니 지국것은 그곳에서 해야하니 김영에 찾아가라 그리고 갔는데 밥먹자 기자려라 해놓고 연락이 없어서 가니 안받았고
그리고 바로 나라살리기 금다아몬드 모으기 부산 리베라호텔 아름당 광고가 나왔다 그리고 광고비를 3000만원주었다고 하여 김영에 가니 난 모른다 광고를 광고국에서 한다 가니
서로 쌍욕으로 싸우고 영상을 주겠다 오라 가면 나중에 또 일본출장이다 증인도 받아주지 않고 구속시켜놓고 평생 나오지 않으려면 그 말하라
그리고 현재 22년째 떼폭행당하고 치료도 다 막고 경비실장에 물었다 2002. 11. 27일 보도국에서 경비나 경비실장 부른적이 있나 전혀 모른다 무슨일이 있었나 권재근하고 동향이고 아주 친하다고 하였고
그 책이 지금도 국립도서관에 보관이 되어 있다 1쇄 3000부 찍었는데 보급처에서 모자리니 몇쇄를 더 찍어야 한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지금 주문이 밀려서 야단이다
처음간 연합에서 가라고 하여 잊고 갔다가 떼폭헹에 누가 사기꾼인지 차마 무슨말을 하여야 할지
며칠후 지금 다 막고 있다 기다려라 그리고 서점에는 책 숨기라고 야단을 한다고 이것 하나만 봐도 누가 정신과에 감금이 되어야 하고 평생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여러분이 판단을 바랍니다
지금도 부산mbc에 최해대가 돈주고 샀다는 사건의 그 영상이 보관이 되어 있을것입니다
침례벙원
진료소견서 서맥 동기능 부전증 어지러움증당시 수술 받으라고 입원시켰던 의사이고 24시 심장 검사를 하는 도중에 고소인 진술하러 오라고 하여 갔다가 긴급체포 되었고 현재는 mbc에서 정신병환자라며 치료해주지 않았던 수영한서병원으로 옮겼다고 함
상병으로 현재 약물치료및 경과관찰중인 경우임 2003. 3. 27
진단명 양측 감각 신경선 난청 의증
위 환자에 대하여 본원에서 진료한 소견으로 보내드리오니 진료에ㅐ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환자분 2002.년 11월 27일 타인에게 밀려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친 후 양측난청발생 하였다 본인진술 본원에서 2002. 11. 27본원에서 검사한 순음청령검사상 Rt 23/18]Lt22/18]Rt30/22]Lt27/25로 나와 2002. 11. 27일의 청각유발 외전위유발 검사상 5번파가 양쪽에서 50DB에서 관찰 되었습니다 정기적인 관찰요
부산아지매칼럼 도서출판 아이당 2002 11. 16출간
자연과 사람
가을이 오고 있는데 무엇을 해야
그져 달이나 별이나 마음 편하게
언제나 이제 시작일 뿐
한가위 보름달을 볼수가 있을지
그 장미향이 그 혹독한 12월에
이 4월에는 그푸른 꽃향기만으로도
느티나무 위에는 수양버들 위에는
세계인의 가슴속에 이 자랑스러운
여자와 성공
산소가 부족한 이 땅에 그나마
그래도 내가 살아야 할 그 곳은
한번 들어가면 빠져 나오지 못하고
마음을 잃은 이들은 버리는
건강하려면 무조건 적게 먹고
당당한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다워
그 높은 담장을 허물고
제일 밑바탕에서 노동하며 숨죽이며
그푸른 물결도 오늘도 변함이 없는데
청와대 신문고의 북소리가
사막뻘의 후예들
사는 새상은 어쨌든지 팡팡 뚫려야
다 함께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이 세상은 누구나 공평하게 사랑하며
될성싶은 것은 떡잎부터
땅덩이 넓고 돈이 많고 몸이 크다고
그래서 라덴이 위대해지고 다시 또
그래도 그들이 있음에 우리는 자유와 평화라는
여의도의 꽃바람
촉촉하게 젖어있는 세상에서
장미가 시작인데 불빛도 사라진
바람이 되고 때로는 물소리에
아니 벌써 가을이 오고 있는데
사람을 존중하지 아니하는 것들은 존재시킬 이유가 없고
바바람이 몰아치는 황야에서도
지상의 천국이 바로 금강산인가
빼앗긴 들에도 촉촉한 단비가
광화문 종이들의 반란
이게 사람세상이요 짐승세상이요
사람하고 영수증하고 같이 찍어야
그만 치우고 나가서 입당을 하든지
여자가 뭉쳐서 강해야 이 땅이 바로
이제라도 이 땅에 이 사람들부터
이제 마음비우고 이 사람들 곁으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언로의 힘이란 그 칠흑의
그 유월의 함성이
포근한 봄볕을 드리우고 있는 이 찬란한
그 유월의 노래소리가 아직도 이 가슴에
이 수많은 이 안타까운 이 젊은
당당하게 열어젖혀라 왜 뭐 때문에
강한 힘을 부드럽게 하여 다가서야
안개비에 흐느끼는 금수강산을
큰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은
꽃동네 궁전 주인은
솔바람 타고 버드나무에는 새순이
여기 주인이 누구입니까
동방의 아침햇살이 우리 모두에게
이 세상이 언제 천국이 지옥이
하늘소리 바람소리에 우리는
어디로 갈까요 이 땅이
그 아름다운 25살 그 청년의 죽음을
자연은 계절을 이 어리섞은 사람들에게
골목시장안의 풍경들
하늘도 맑고 좋은데 이 마음은
금모래 은모래들이 그리워지는 이
그냥 통째로 다 없어져야 사람이
훠이훠이 흘러가는
공정하게 당당한 삶으로
유럽이여 우리선수들을 하루빨리
그래도 그 태풍의 늪에서 이 찬란한
사람은 사람에 대한 예의를
그 함성이 메아리 되어 이제
우리의 선택은
파란 하늘에는 꿈과 사랑이
사는 것이 연극인지 연출인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하늘을 울리는 바람소리에
큰 언론 다 먹고 또 청 다 먹고 또 사람을
12월에 부는 바람은 많이 많이 생각하라는
첫째로 도덕적으로 깨끗해야
이제 한반도의 후보로서 과연 어떤 인물이
직업부산문화방송 보도국장
성명 권재근
상기인은 문화방송 보도국장으로 재직중입니다
지난 2002. 11. 27일 오후 5시경 성명불상의 여인이 보도국장실로 찾아와 자신이 아옥련이라고 밝힌 뒤 사회비리를 고발한 자신이 쓴 책을 당일 저녁뉴스에 즉시 보도해줄 것을 요구햇습니다 본인이 사회비리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이냐고 묻자 아옥련씨는 판사와 검사는 XX놈이라고 적혀있는 책 가운데 부분을 펼쳐보였습니다 본인은 이와같은 허무맹랑한 내용을 아무린 증거도 없이 보도할 수가 없다며 책을 가지고 돌아가라고 10여분가까이 설득했습니다 그러나 아옥련씨는 당신도 똑같은X 무조건 뉴스에 내보내라는 억지를 부리며 10여분간 삿대질을 하고 목소리를 높여 고함치는 등 행패를 부렸습니다 국장이 봉변을 당하는 모습을 지켜본 10여명의 기자들과 청원경찰이 아옥련씨를 6층에서 5층으로 로비로 데리고 갔고 청원경찰에게 이 여자는 더 이상 보도국에 들여보내지 말도록 조치했습니다 5층 로비에서 청원경찰에게 행피를 부리던 아옥련씨는 119에 자신이 보도국에서 폭행을 당해 실신했다고 전화를 걸었고 119차량이 도착하자 갑자기 쓰러져 실신한 것처럼 위장한 뒤 차량을 타고 되돌아갔습니다
이같은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던 김영사장님께서는 뒤늦게 보고 했습니다
2003. 5. 27 문화방송보도국장 권 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