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받아드리지 않는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서 최후의 배려는 빨리 하야 하는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대통령의 모습인것이다.
대통령이 잘 했든 못했든...... 이제는 그만 해야 하지 않을까....
호의호식 하며 간신들을 아래에 두고 이나라를 좀먹게 한 스스로의 그런 행동을 몰라라 한다면,
국민을 두번 죽이는 것이다.
박근혜는 그냥 불명예를 안고 가는거지만....
우리나라의 명성황후는 자신의 몸이 왜놈들의 칼에 난도질 당하는 중에도 이나라의 국모된 자세를 잃지 않았다.
명성황후는 "내가 이 나라의 국모이니라" 라고 하였고,
박근혜는 "내가 이나라를 좀먹은 여자였다." 라고 해야 할것이다.
자신은 잘못이 없다하지만 심판은 국민이 하는것이니만큼....
갑질과, 일반 여편네 하나가 국가를 뒤흔들수 있도록 한것은 누가 봐도 대통령 자신의 부덕함이란걸 자각해야 할것이다.
잘잘못을 떠나서 걸래 같은 정치였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