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물이 전부 썩어서 일까.
조직적인 대통령과 일당들의 비리게이트에도
무엇하나 재대로 해결되거나 책임 지는게 없다
모르쇠로 게기면 구름은 겉힌다고 생각하는 걸까
국민을 상대로 범죄가 노출 됐음에도
끝없는 간보기로 조직적으로 숨기고 덮고 가려고 하고 있다
문재인당도 특별히 하야촉구하거나.
검찰 조사에 물렁하게 방관하는 식이다
그러면서 박근혜 비리게이트에 김칫국 마시며 들떠 있다
이것은 지금의 대통령제를 그대로 두면서 다음 정권 잡으면 박근혜 보다도 조직적으로 세금과 재벌 뒷구녁을 쑤셔 댈수 있다.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더라도
같은판에서는 결과는 같을수 밖에 없다
이런.와중에도 전경련 해체란 말은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고 있다
그냥.박그네 흠집 낼정도로 타격만 주고
뭐하나 해결된것 없이 다음 정권을 받어 먹겠다는 정도로 보인다.
정치인들이 얼마나 썩었는지
지금 돌아가는 것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 임기보장하고 최순실과 일당들 가볍게 처리하고.구렁이 담 넘어가듯 그렇게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금 대대적인 혁신의 칼을 들이대지 않으면.국민의 내일도 똑같은 결과물이 될뿐이다.
지금 보면 정권에만 욕심내는 그넘이 그넘들만 있다
떠 먹고 정경유착하고.세금 갈가 먹으려는 정치꾼들이 정치권 판갈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반복되는 대통령중심제 비리게이트를 더이상 보고 싶지않고
이렇게 계속 된다면 나라의 미래.국민의 미래는 암울하다
그들의 2%를 위한 노예일수밖에 없다.
패배의 아이콘 문재인 노빠부대 결과론적 새누리2중대 더불어당이 있는한 새누리당은 변하지 않는다.
박근혜가 간보며 버티는 것도 콩고물 줏어 먹는 노빠당이 뒤에서 밭혀 주기 때문이다.
대통령중심제를 정치권이 고수하는한 비리게이트는 연속선상에서 계속 될뿐이다
다람쥐 챗바퀴가 잘못 됐으면 과감하게 새판을 짜야 한다.
대통령중심제는 구중궁궐 독재정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