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씨및 그 주변무리들이 한국의 국가 안보를 관리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킬 능력을 발휘할 바탕이 도저히 안 보이고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될 여지가 커져가게 되면, 한국의 군부에 의하여 비토되어질 개연성이 없다고 말 못할 듯 싶다 ((있다)).
정치권력과 군부권력중, 지금 한국의 정치권력의 방향성과 존재모습이 한국이라는 나라와 국민과 민족의 역사앞에 과연 정말 훌륭하고 정당한가에 대하여 한국의 군부는 지금 매우 심사숙고하고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미국이 그 동기가 되고 중국대사관측이나 중국측 비밀공작원들과 간첩들, 한국내의 반역적 기득권과 썩은 보수 국회의원 몇놈의 결탁과 언론들의 거짓선동이 있었던것은 숨기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한국의 군부가 동의 했기 때문에 박근혜대통령이 그야말로 정당하고 엄정한 근거없이 대통령 자리에서 끌려내려지고, 법으로 가장된 사기적 쿠데타가 발생하기는 했지만, 그 결과적 모습인 문재인씨와 그 주변 무리들은 좌파지향적이고, 그리고는 국가안보에 몹시도 유약한 모습들이고 북한 괴뢰 3대 독재자를 옹호하려는 기색이 역력하다.
북한 핵무기와 북한 경제지원은 별 문제라고 변명하는 것도 정치적 괘변일 뿐이다. 국민을 호도하는 괘심하고 오만방자한 짓꺼리들이다. 국민의 세금을 그들에게 갖다 바치려 한다. 지금 그들의 행동은 국민을 몹시 불안케 한다.
한국의 선조와 선배들, 국군들 30여만명이 1950년 6월 25일, 북한괴뢰의 침공에 직면해, 귀중한 목숨을 바쳐 위기에 처한 조국을 구한것인데 , 그들이 지금 이상하게 사회주의식으로 끌고 가도록 방치해서는 안될 나라라고 본다.
09-23-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