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관련글들이 올려진 주소 링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9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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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av.kr/182610/page/3792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70901038124315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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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이는글
위의 주소들에 올려진 본문글들 중에서.
"7년 전 독일의 한 레스토랑 문 앞에서 ‘동양인 출입금지, 단 일본인 제외’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그때의 비애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다
한국인 입장을 금지하는 유적지나 골프장이 의외로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 유적지에 낙서를
하거나 골프장 캐디에게 심한 행동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게 물론 처음엔 한국인과 중국인들의 외국 현지 법과 규칙을 무시하구 무질서에다가 진상이구
민망할 정도의 일탈행위하구 깊이 연관되어있어 그런줄 알았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독일 현지인들이 소유하구 운영하는 식당이 아닌. 독일에 거주하는
재독일본인들이 대표이구 상사, 해당관계자인 식당이었다구 한다.
물론 그건 한국인과 중국인들을 비롯한 아시아인들의 외국의 법과 규칙을 무시하구 무질서에
진상이구 민망할정도의 수치스러운 일탈행위하고는 아예 상관없다구 한다.
독일, 영국에 그러한 전형적인 인종차별 경고문이 붙어있는 식당들이랑, 게스트하우스, 팬션,
호텔들이 흔히 널려있다.
그러한 일본인들이 운영하구 소유한 식당과 게스트하우스, 호텔, 팬션들은 이외의 유럽 전역이랑
북미, 중남미에 어마어마하게 많구 흔하다.
물론 문제의 동양인 출입금지, 단 일본인 제외라는 경고문을 붙여놨던 넷우익 혐아시아소속의
일본인들이 운영하는데도 많은 반면.
그렇지않은 평범한 인종차별하지 않는 선의의 일본인들이 운영하구 소유한 곳도 많다.
외국에서의 해당 사례는 외국 현지의 넷우익소속 혐아시아 일본인들이 소유하구 운영하는
해당기관들이 궂이 아니고서도.
일본 본국에서 현지인들이 한국인과 중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써 방을
내주지 않구, 물건팔아주지 않구 아시아인 배척하구 백안시하구 인종차별하는 사례하구
동일하다.
그러한 일본인들의 한국인과 중화권인, 동남아인들을 비롯한 아시아인들 멸시에 차별하는
인종차별은 이미 옛날부터 일본 본국에서나 서양쪽 외국에서나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