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cia국장 제임스 울시가 몇년전부터 주구장창 북한을 제빨리 선제 타격해야한다고 오바마에게 주장했다.
(2006년부터 부시정부에 미국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부터 시작.... )
그 이후는 북한이 인공위성에 EMP핵을 장착할 경우 재진입기술과 무관하게 미국에겐 대처방안이 전무하다는 것이다.
이게 10년전 북한이 1998년 대포동1호와 대포동2호(2006)를 쏘면서 북한의 ICBM 기술이 논란화 되면서 벌어진 일이다.
이때 오바마는 '북한이 핵탄두를 탄도미사일에 얹을 능력이 있다고 믿지 않는다는 게 나와 행정부 결론'이라며 '이륙단계 방어(boost-phase interception) 프로그램'을 취소 했을 뿐만 아니라. 우주기반 방어 체계 연구 예산도 축소했다.
지금은 2017년이다. 1998년 북한이 대포동1호에 인공위성 광명성1호를 쏜지 20년이 지났다.
위내용은 기사에서 본내용으로(제임스 울시,이륙단계 방어(boost-phase interception) 프로그램 등의 검색어로 검색하면 나온다.) 그 기사는 몇년전에 쓰여진것으로 이내용을 북한이 모를리가 없고 김정은이 모를리가 없다.
1998년 이후로 그동안 북한이 공식적으로 쏜 인공위성만 수개가 넘는데,
(대포동 1호/광명성 1호(1998) · 대포동 2호/은하 로켓(2006) · 대포동 3호/은하 2호/광명성 2호(2009)은하 3호(2012년 4월, 12월) 은하 3호/광명성 4호(2016))
그동안 EMP핵폭탄을 장착한 인공위성은 안쏘아올렸을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이미 emp핵이 장착한 북한인공위성 수십개가 지구의 저궤도를 돌고 있을지 모르는 일이다.
지난 7월 화성14(4일,24일)....로켓을 두번쏘았는데 고도 3000km이상 올라갔다한다. 이때 이안에 인공위성 여러개가 실려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더군다나 7월에 발사한 화성14의 경우 미사일 지지대 없이도 발사하는 기술을 보여주었다.... . . . . . . . .
북한이 공개하면서 우주로 발사한 로켓이 엄청난 숫자이고 여기에 비공개로 인공위성 실는 것 가능하다. 또한 비공개로 우주로 발사한 로켓은 공개로 발사한 로켓보다 많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