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의 방송3사 뉴스보도지침(?) 보도비평
2016년10월27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최순실 씨가 jtbc가 입수한 태블릿 PC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면서 이 태블릿 PC를 사용한 다른 누군가가 있는 건지, 아니면 최 씨가 거짓말을 한 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쟁점화 하면서 마치 최순실 씨가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에 보도지침 내리면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충실하게 쟁점화 하고 있다는 시청자들의 의혹 지울수 없다고 본다.
분명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가 대통령 연설문을 주고 받는 대통령 연설문 외부 유출이라는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공화국의 국기를 뒤흔든 사안에 대해서 시인하고 있다는 점이다. 발표하기 전의 대통령 연설문은 국가기밀이라고 본다. 그것이 쟁점인 것이다.
그런데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최순실의 보도지침(?)에 따라서 태블릿 PC 소유주에 대해서 젱점화 하고 있다.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미르. K스포츠 재단 비리의혹 터지자 해외도피중인데 그런 최순실 씨 보도지침에 충실한다는 의혹 받는다면 공정방송에 의문 제기하게 된다고 본다.
2016년10월27일 MBC 뉴스 데스크는 “들으셨듯이 최씨는 문제의 태블릿PC가 자기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의 것일까요? 현재로선 최씨가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사건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0월27일SBS 8시 뉴스는 “태블릿 PC를 통해 대통령 보고서를 사전에 받아봤다는 의혹에 대해선 태블릿은 자신의 것이 아니며, 쓸 줄도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그러면서 PC 취득 경위가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며 오히려 검찰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0월27일KBS1TV 뉴스9는 “최순실 씨는 jtbc가 입수한 태블릿 PC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 태블릿 PC를 사용한 다른 누군가가 있는 건지, 아니면 최 씨가 거짓말을 한 건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