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제거 기술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더니
환경부는
미세먼지 원인 제거가 더 중요하다며 거절합니다.
그게 더 중요하다는 것, 압니다.
근데
그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 모르는 건
환경부만이죠.
문재인 대통령의 미세먼지 대응책도 웃깁니다.
미세먼지 측정기를 학교마다 보급하겠다.
ㅋㅋㅋ
미세먼지 측정기가 미세먼지를 줄여주나!
아, 미세먼지 측정기 보고서 야외활동을 결정하라고?
일본사이트 보면 정확하게 나오는데,
뭐하러 세금 낭비하는데.
이놈의 정부가 하는 꼬라지가 왠지 박원순 따라하기 같네.
제대로 하는 것 없이 보여주기식.
하기야 박원순 따라가려면 멀었다.
3천명 모아놓고
미세먼지 대책 회의 결과로
미세먼지 발생 감소라는 대책이 나왔다고 언론에 홍보하다니.
참고로
미세먼지 기술 개발 후 서울시에 가장 먼저 지원 요청했었음.
관심없다 함.
ㅋㅋㅋ
정치인들이 미세먼지 어쩌고 저쩌고 하면 개구라라는 점 잊지 마세요. 미세먼지 제거 기술은 그냥 폐기하렵니다. 그냥 미세먼지 먹고 삽시다.
혹시 이 기술 구매하고 싶은 분은 댓글 남기세요.
구매 전까지 기술 내용은 안 알려준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특허 출원 안 했습니다.
출원했는데, 등록 안되면 기술만 공개되고 말잖아요.
아,
삼성에도 사회를 위해 기술구매 의향을 문의했는데,
연락이 없는 걸 보니, 관심없나 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