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백남기씨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반성없는 공권력으로 포장한
저 경찰의 몰염치에 분노를 느낍니다.
아울러 경찰의 시신부검 요청에 대해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무장괴한이 병원
건물을 점검하고
말기 암환자들에게 총기를 난사한 후에
경찰의 체포되어 법정에서
살인 협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냐는 판사에 질문에
괴한으로 체포된 선량한?사람은
자기가 쏜 총에 맞아서 죽은 것이 아니고
말기 암에 의해서 죽은 것이라며
살인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아울러 그는
모든 사람은 죽는 다며
그들의 죽음은 자기가 쏜 총알이 아니고
자연적인 현상이 그들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했다.
이에 법정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자연사하게 하였다.
도덕성을 잃는 순간 사람이 될수없다
양심만이 최선의 해결책이다.
좋은 선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거지로 정의롭지 않은 일은 만들다니..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반으로서 백남기씨 유족에게는 적절한 배상을 하고
경찰 수뇌부에게 책임을 물은 연후에 국미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에 대한 의지를 부여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