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뺨을 때렸던 이해찬이 또 사고를 치다.
자택 근처에 거름냄세 난다고 15톤 분량의 거름을 전부 수거하라는
세종시 지역구 이해찬의 갑질...
그 농부는 거름 15 톤 뿌리는데 힘이 들었을 것이고
냄세 난다고 이해찬의 거름 수거 명령에 다시 수거하는데 또 얼마나 힘을 들었을까요?
이게 갑질이 아니면 뭣이 갑질입니가?
국회의원이면 갑질해도 되나요?

이 자가 예전에도 공무원 뺨을 여러차례 때린 적이 있다지요?
미쳐도 단단히 미친 이해찬을 더불당에 복당?
더불당은 그러고도 남겠지요?
◀대법원 상고심 선고를 두려운 눈빛으로 이해찬과 한명숙
더럽고 치사한 이해찬 N~
이러고도 더불당이 농민을 위한다고?
주동이만으로 농민을 위하는 척 그들을 정치에 이용하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이번 사건으로 이해찬의 도덕성에 치를 떠는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9억 처멱고 감옥 갔다온 한명숙이 죄없다고 법정까지 따라 다니던 이해찬의 상판떼기만 보면 왜 이렇게 구역질이 나는지......
거름냄세가 싫다면 왜 거름뿌리는 농촌 지역구로 가서 전원주택을
지었는지 이해찬은 그것부터 설명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해찬이 사는 전원주택 부근을 농사 금지구역으로 선포하는 무슨 법을
만들던지 해야 하는 것이 절차상 맞지 않나요?
하여튼 더불당은
ⓛ인성에 문제
②막말의 대가
③정체성에 문제
더불당은 ①+②+③ 으로
이모두가 복합적으로 합해진 사람들의 잡합소로 보여진다
심지어 강도전과자까지 공천을 주는데야 ......
...............아래기사 펌 ....................
냄새난다" '버럭해찬' 민원에 세종시 "퇴비 수거" 논란
이해찬 '세종 갑질' 파문…이런 사람이 전직 총리?

이해찬 무소속 의원이 자택 근처에서 퇴비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자신의 지역구인 세종시를 발칵 뒤집어 놓아 파문이 일고 있다.
국무총리까지 지내고 7선 중진인 이해찬 의원이 이른바 '슈퍼 갑질'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비판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해찬 의원은 지난달 18일 전동면 자신의 전원주택 주변에서 퇴비 냄새가 심하다며 세종시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핏대'란 별명을 가진 이 의원의 민원 제기에 세종시청은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다. 당시 행정부시장까지 현장에 직접 급파돼 민원 해결에 나섰고, 급기야 세종시청의 이 같은 요란한 대응에 자신의 논밭에 뿌린 퇴비를 전부 거둬들여야만 했다.
농민 A씨는 21일 이 의원의 주택 인근 밭에 뿌린 퇴비 15t가량을 모두 수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황당한 사태가 알려지자 지역에선 이 의원과 세종시청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일반인이 민원을 제기했다면 행정부시장까지 현장에 나와서 퇴비를 수거하도록 했겠느냐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이 의원의 갑질 민원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세종시청에 따르면 시청 환경정책과는 1일 이해찬 의원 집 근처에서 문제의 퇴비를 회수, 전문기관에 성분분석을 의뢰하며, 여전히 '굽신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세종시청이 상왕의 민원을 떠받들 듯 요란을 피운 배경에는 이해찬 의원의 과거 행적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적잖이 나온다.
이 의원은 언론인과 공무원을 향해 폭언·폭행을 행사한 적이 있다는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걸핏하면 화를 내고 손찌검을 한다는 이유로 '핏대'라는 별명이 붙었다.
한때 당대표 경선과 관련해 국회 로비 등에서 질문을 받을 때면 "길바닥에선 인터뷰 안 한다"고 기자들에게 무안을 주기 일쑤였다. 이해찬 의원은 2003년 6월 국무총리 인사청문회 당시 '잘못된 기사를 보도했다는 이유로 모 중앙지 취재기자의 뺨을 때린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러한 일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라고 시인했다.
또한 서울시 정무부시장이던 1995년엔 자신의 형 소유 부동산 등기서류를 잘못 작성했다는 이유로 서울 송파구청 직원의 뺨을 때린 것으로 알려져 거센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해찬 의원은 지난해 2월 대정부질문에서, 당시 황교안 법무부장관에게 답변의 기회조차 주지 않은 채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에 대해 "헌재가 나라를 망친다"는 등의 독설을 뿜어내 주변을 아연실색케 했다.
세종시 전동면 일대에 땅을 산 뒤 지난해부터 전원생활을 시작한 이 의원은 지난 19대 총선에는 로컬푸드법을 제정하며 지역 농촌 발전에 앞장서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 논란으로 농사와 농민에 대한 이해도 없이 보여주기식 전원생활을 벌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새누리당 세종시당은 성명을 내고 "이해찬 의원은 본인 스스로 농촌 지역인 청양 출신임을 강조하고,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상생을 주장하며, 전동면 농업지역으로 이사를 한 사람"이라며 "그런데 농민의 생계 터전인 농지 근처로 국회의원이 이사를 갔다고 해서, 퇴비를 주지 않고 어떻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단 말이냐"고 꼬집었다.
지역 농민 단체들의 반반도 거세지고 있다. 세종 지역 일부 농민단체는 이 의원의 행태에 대해 "우리 농민들은 매년 농사를 짓기위해 퇴비냄새를 맡는것이 일상인데 지역구 국회의원이 오히려 행정기관을 이용해 농사과정을 폄하하는 것은 농민의 삶을 짓밟는 것"이라고 성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