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을 기울여도
그잔이 정을 담은 잔인지 알 수가 없고
국민을 향해 웃음을 지어도
그 웃음이 진정한 웃음인지 알수없고
국민을 향해 듣기 좋은 공약을 하여도
그말이 진실인지 알수가 없고
평생을 함께 할 동지처럼 살갑게 하여도
언제 토사구팽당할지 알수가 없구나.
아무리 날고 뛰어도 무언가 부족한 듯 하여 아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