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용기 있습니까?
당신이 북한에서 인민으로 살았어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 갈까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세습에 비판적 시각을 가질수 있을까요?
아마도 그렇지 못할겁니다. 나자신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균형된 시각을 가진 우리가 폭정의 잘못됨을
지적해주어야 동포로써의 도리가 아닐까요.
북한은 볼수없는 권리, 먹을수 없는 권리, 말 할수 없는 권리만 있어니까요.
북한정권을 우선 지배 체재와 인민들을 분리 시켜야 합니다.
중국을 통한 개방의 물결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전략 이지요.
우리가 진실을 알려야할 의무가 있지 않을 까요 .영상살포,전단살포 힘을 실어 줍시다.
동포가 피박을 받고 있는데 외면 하면 비겁한 겁니다.
국정원은 뭐하고 있는지 한심합니다. 전략좀 짜세요.
저는 소시민이지만 나쁜것은 나쁘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정도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