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모씨는 북한인권결의안 기권을 북한(조선)에 통보했다는데(tv보도)
아니, 그런걸 북한 즉 조선에 왜 통보하는가. 뭣 땜시 말이다. 통보라 하지만 사실상 보고 아난가 여기며, 사전에 뭔가 이미 있었지 않고선 통보든 보고든 할 이유가 없질 않은가.
여당 지들도 THAAD배치문제를 갖고 중국에 의견물으로 갔으면서 뭘 그래. 피장파장인 꼴인데.
어떻든, 말이 영 꼬여 맞지 않는다.
아무리 말 장난이 유행처럼 정치권에서 횡행한다고는 하지만 말이 안 된다 여겨.
쌈 꺼리가 별로 없덩 차에 잘 됐다는 식으로 뒤떠든다.
문젠 철부지 젊은층이렸다. 이들 대부분은 갈대나 다름 없다 여겨. 다콤하고 선동적인 것에 잘도 휘둘려 뇌동한다여겨.
이들은 나라의 간성인데 이래 가지고 나라의 운명이 좋아지겠는가? 그러니 후진국 수준에 머물러 있는거.
박정희가 오죽 하면 "한국적 민주주의"를 해야 한다면서 국회를 정지시켰고, 유신과 긴급조치를 발동해 근대화와 산업화를 일궜을 정도다. 싱가포르는 이런 자국실정정책으로 세게 선진국 중의 선진국으로 우뚝 섰다. 한국은 반대파에 의해 박정희가 시해 당함으로써 좌절 되고 말아 결국은 다시 후진국(아세아의 4마리 용 중에서 소위 지렁이)으로 내려 앉았다. 꼴 좋게 됐징. 파퍼바발꾼들에겐.
한국내에 종북과 친북, 투쭝따이 널리 퍼저 있다는건 주지의 사실이고 당연지산데.
여당이란 당이 이 꼴이니. 나라 서겠엉.
한마디로 영 나라 운영할 자질 없당.
그러니 한국은 미국에 아쥐 맡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