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나설 때 투쟁할 때 해야한다. 지금 민주당이 기둥 정치인이 공천탈락에 파국을 맞고 있다.
어쩌자고 김종인 대표에게 전권을 주고 2선으로 물러났는가? 대권 후보를 위한 물러섬이었는가?
지금 민주당이 파국을 맞고 있다. 김종인 할배가 남의 집에 들어와 주인 행세를 하자니 기존에 거처했던 식구들을
내치고 있는 꼴 아닌가~~ 어쩌자고 저런 듣보잡 늙은이에게 전권을 주고 물러났단 말인가~ 당권 투쟁을 할 땐 해
야한다.하이에나가 물어 뜯으려 할땐 죽기를 각오로 싸워야하는 것이지 타협을 하거나 물러서면 다시 찾아오게
마련이다. 칼을 빼야 할 땐 사즉생 각오로 싸워야 하고 그 이후에 대권도 있는게 아닐까~~
전화도 해봤고 중앙당 및 간사들에게 팩스도 보내봤다. 처참하다. 정치를 보는 지금의 현실이~
정청래, 이해찬 외 훌륭한 정치인이자 투사들이다. 기득권에 맞서 앞장섰고 싸운분들이다. 공천탈락 취소하라.
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민주당 지지를 철회하고 당도 탈퇴했다.
정청래를 후원하고 새누리 2중대 더 불어 터진 민주당에 맞서는자에게 최선을 다해 지지하고 후원하겠다.
재고할 시간이 있을때 재고하고 김종인은 사퇴하라~
문재인은 이 사태를 수습코자 나서라. 지금은 하이에나와 싸울 때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과거 79석으로도 대권 승리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