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요한계시록에 대해 잘 알고 계십니까?
신앙인이라면 정말 궁금한 내용이고, 주 재림(마지막 때)에 나타나는 일이기에 전세계에서 이를 알기위해 연구 중입니다.
한 교단의 주장처럼
과연 요한계시록은 서신서일까요?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의 목사님은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의 제자 요한이 약 2천 년 전 그 당시 소아시아에 있던 실제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글, 즉! 서신서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편지의 발신자를 요한이라 주장합니다. (관심있는 분은 성경책 펴 보시면 금방 아실겁니다)
과연 이 주장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당시 일곱 교회 중 하나인 에베소 교회의 담임은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이었습니다. 만약 한기총 소속 목사님의 주장처럼 요한계시록이 그 당시 실제 일곱 교회 사자에게 보낸 서신서라 한다면 "요한이 자기 자신에게 편지를 보낸다는 말??"
그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1장 9절에 기록된 것처럼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 유배되어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섬에 갇혀있던 사도 요한이 편지를 쓰자마자 유배지에서 탈출해서 약 60킬로나 떨어진 에베소 교회까지 바다를 건너가서 자기가 쓴 편지를 자기가 받아 읽어야 한다는 말일까요?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됩니까?
요한계시록 1장 3절의 말씀과 요한계시록 22장 18절의 말씀을 보면 이 "계시록은 분명히 예언의 말씀"이라고 증거됩니다. 이것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그리고 편지의 내용인 계시록 3장 12절에 보면 하나님과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인 천국과 예수님이 이기는 자에게 임해온다고 약속했는데요.. 그럼 그 당시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기는 자에게 임해왔다는 말인가요?
만일 오셨다면 증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상식적으로도 말도 안 되는 기준은
대형교단 자칭 정통이라 하는 교단의
"자의적 해석이며,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신앙인들이 신앙하는 기준은 성경이고
목적은 그 기준으로 바르게 신앙하여 천국과 구원 아닌가요? 거짓말은 요8:44-이하에 잘 나와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은 2천 년 전 소아시아의 실제 일곱 교회에 보낸 서신서라고 주장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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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_XNMBGAxH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