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 당신같이 흑백논리로 붉은이념에 휩싸인자를 국민들이 모르고 국회의원시켜주었고, 똑같이 새누리당 의원들도 속아서 국회의장 시켜 주었드니,
국회선진화법 이용해서 나라 말아 먹고 있는 벌거이 야당 넘들과 한패가 되어, 국민들이 IMF사태이후 최악이라는 경제문제를 해소 하기 위해서 박대통령 취임초부터 제기한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을 본회의에 상정만이라도 해서,
위법안을 국회의원 전체 300명으로 부터 찬반의사를 물어 결론을 내도록 국회본회의에 상정해 달라는,
벌거이와 남파간첩들을 제외한 온국민과 대통령까지나서서 협조 해줄것을 간청하는데도 상정권한을 갖고 있는 벌거이쪽 정의화 국회의장은 벌거이(이종걸.이목희.문죄인)쪽과 맞나 저녁 회식은 하면서도
여당이 맞나 달라는 요구는 묵살하면 귀를 닫는 저런사람이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에 국회의장이 맞는가?
오죽하면 빗대어 차기총선에서는 전라도(광주)에서 국회의원 출마 하겠느냐고? 기자들이 빗대어 질문까지 하겠는가?
이제 국민들은 1천만 서명을 해서 정부여당을 든든히 밀어주고,
정부여당은 헌재에 국회선진화법의 민주헌법 위헌판결신청을 신속이 판시 내려서, 정의화 국회의장과 벌거이 야당넘들과 합세해서
북한개정은이가 원하는 남한경제가 마비되도록 박정부의 앞뒤다리 꼭꼭 묶어 놓겠다는 저런 역적들의 의도를 여지 없이 분쇄하여
지금 우리경제의 90%이상을 차지하는 수출절대량이 감소하고, 이는 바로 청년실업자 량산으로 가는 악순환의 연속부터 끈어야 우리가 북한과 대적해서 살아 남을수 있다.
위와 함께, 국민들은 벌거이들의 선동질(지난 총선에서 간철수의 맆써비스에 속아, 한맹숙이 벌거이 친노세력 국개의원을 양산시킴)에 이번 총선에서 절대 속지말고, 4년동안 친노 벌거이 세력들에 이만큼 우리경제가 마비 되어도 정부여당이 아무것도 못하게 법안 한건도 통과시켜주지 않아, 나라경제가 비상사태까지 가도록 하는 환경이 되지 않토록
금년 총선에서 절대 친노 벌거이 세력들의 이합집산에 속지말고, 또 어정쩡한 중도 표방해서 당선된 정의화국회의장 같은 친구는 절대로
국회에 입성하도록 단 1표라도 투표하지 말자.
그리고, 박대통령의 경제비상조치권 발동을 우리가 살아남기위해서 필요시 벌거이 야당과 국회의장이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해서 상정조차 안해줄시 이를 발동하는것을 검토해야 한다.
나라의 모든 법이 벌거이 야당넘들이 북한 개정은 정권의 지령에 따라
한국경제가 한발짜욱도 나가지 못하도록 하라는 대로 정부여당이 아무일도 못하고, 벌거이야당 몇넘들이 한국을 좌지우지 하도록 하는 북한 독재국가식으로 남한을 만들도록 놔두어서는 안된다.
자기 밥그릇인 선거구획정은 긴급하니 직권 상정해야 한다면서, 국민의 목숨이 걸린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은 국회선진화법 핑게 대면 상정할수 없다는 정의화식 눈감고 아옹하고, 국민들을 무시하는 저런 역적을 더이상 두고 볼수 없으니,
새누리당은 즉시 국회의장석에서 끌어 내려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