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기씨 사망을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불법폭력 시위에 위험을 무릎쓰고 민노총의 앞잡이노릇 하며 자신의 안전을 생각하지않고 위험에 노출되어 이런 불행을 당한것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