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29일 3차 대국민 담화를 통해 “임기 단축을 포함해 모든 문제를 국회 결정에 맡기겠다”며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된 정권 이 양 방안을 만들어 주시면 그에 따라 대통령 직 에서 물러 나겠다”인간의 몸은 최종 목적지가 몰[歿]이다 육[肉]의 생각 잔꾀는 몰[歿]로 가는 지름길 이다. 역천자[逆天者]그의 대국민 담화는 민심은 천심[天心]즉 하늘을 거역하는 역천 의 길을 자기 스스로 지옥의 길을 가고 있다. 이것을 두고 정신 머리 없는 여야[與野]국회의원 정치인들 정치 논평하는 자 들이 신[神]의 한수 라고 말했다.이런 정신 머리 없는 자[者] 들 이 하느님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하늘의 한수[一數]는 회개하고 속죄하며 모든 것을 내려 놓는 것이 신[神]의 한수 이다. 하늘의 도[道]를 세상에 접목 시켜야 할 정치인들이 하늘이 무었 인지 모르는 청맹 과니 라 심히 나라의 앞날이 걱정된다.
박근혜 지금까지 대국민 담화는 한마디로 제나[自我]에서 나오는 지혜출유대위[知慧出有大僞]잔꾀가 나와 큰 거짓이 되었다.거짓말 그것이 마귀[魔鬼]의 한수 이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여기에 놀아난 여야[與野]국회의원 자신들의 제나[自我]의 이해 타산 욕심이 차고
넘처 분열과 갈등 욕심이 어울러져 혼미[昏迷]를 거듭한다. 참으로 한심한 작태 마귀의 술수는 정신 머리를 혼미[昏迷]케 하는 것이다.
정신을 차리면 대국민 3차 담화는 마귀의 술수 거짓말 이상 이하도 아니다. 왜?정치인이 알아야 할 가장 큰 덕목은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다.즉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順天者興 逆天者亡]이다. 정확히 안다면 무슨 걱정 인가? 박근혜 그년[女]이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을 외면 하면 망[亡]할일 외에 무었이 있겠는가?
범죄자인 대통령을 단죄 하라고 200만 명이 길거리 에서 탄핵을 외치고 국민 80%가 탄핵을 해야 한다 하는데 그대로 따르면 될 것을 야당 대선 주자의 조급증 얄팍한 술수 로 한 야당 대표의 소영웅 심리 등으로 두 야당 서로가 갈팡 질팡 으로 온 국민들을 실망 시키고 있다. 지금 가장 정신 머리 없 는 인간[人間]들이 정치인 이라 다 제나[自我]의 잔꾀 싸움으로 정치를 하려니 제버릇 개주랴 아닌가? 지금 대통령 이 된자 되고자 하는 인간[人間]잠용[潛龍]가운데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修身除家治國平天下]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용[龍]뜻을 제대로 아 는 정치인은 한 놈[者]도 없 는것 같다. 이 뜻을 아는 사람[思覽] 는 언제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