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곧 있을 심판에서 우리를 구원하소서!
아버지
그 심판에서 우리로 심판 받는 자가 아닌
구원 받아 천국에 이르러 면류관을 받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 되게 하소서
심판 하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요한계시록 19:2]
오늘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모습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나는 당신이 하나님의 심판에서 구원 얻기를 간구합니다.
처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매를 맞는 사람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가 매를 맞는 모습이 신기한 모습이었습니다.
매를 맞고 옷이 하나 벗겨지고
또 매를 맞고 옷이 또 하나 벗겨지고
다시 매를 맞고 다시 옷이 벗겨지는
이러한 매와 옷이 벗겨지는 모습이 반복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어제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이 이러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이제까지 대면조사도 피했던 그녀가
대통령에서 일반인이 된 신분으로
이처럼 매를 맞고 벗겨지는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시며 그 뜻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저는 검은 닭 2 마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닭들이 거꾸로 매달리며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닭들이 박근혜라고 알려 주셨는데
닭 2 마리 = 박 근 혜
검은 닭으로 표현해 주심은 죄를 의미했고
두 마리로 표현하심은 그의 이름으로 풀어 주심이셨습니다.
그렇게 박근혜 대통령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신기한 장면들을 연속하여 보여 주셨는데
저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으로 계속하여 내려갔습니다.

저는 한참을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그러자 그곳에는 거대한 술집이 있었습니다.

저는 엄청나게 넓고 큰 술집을 보았고 꽉 들어찬 사람들이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주시는지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것은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을 보여 주심이셨습니다.
거대한 술집은 음주로 가득한 세상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카운터를 보았는데
저는 일하는 사람이 매출을 조작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분명 장부를 조작하여 불법을 행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술을 가져다주는 모습도 보았는데
손님들이 주문한 술이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그 술은 물을 탄 술이었습니다.
손님들은 그 술이 물 탄 술이라는 것을 모르고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남을 속이는 불법의 상술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세상이 악하고 불법이 가득함을 보여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 음란이 가득함을 보았습니다.

술에 취함과 음란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불법과 음란이 가득한 술자리를 보았고
이 술집을 나와 어두운 골목을 가보니
거기에서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서로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장면들을 보여 주시며
세상이 폭력과 악함과 불법과 음행이 가득함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 다른 곳을 가보았는데
정말 신기한 장면이었습니다.
저는 무표정으로 가만히 서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가만히 서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손에 투명 포스트잇을 떼어다가

그들의 이마와 볼에 붙였습니다.
뭔가를 그들에게 표시를 하는 장면으로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그들이 "자살한 사람" 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깊은 지하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것이 지옥과 같은 장면이요
심판 받을 자들의 모습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깊은 곳에서
마치 깊은 우물 속에서 두레박을 타고 나오듯이

한참을 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체스와 같은 게임을 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흑과 백이 싸우는 장면을 보았는데
그 싸움에 마지막을 하나님께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처음은 체스로 보았는데
그 마지막은 바둑의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검은 바둑돌 3개를 보았고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여 끝난 것을 보았습니다.
이 검은 바둑돌은 사탄, 마귀, 귀신을 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외통수로 몰아 심판 하실 것입니다.
더 이상 빠져 나갈 길이 없을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곧 심판할 이 세상에서
불법과 음란과 사기와 싸움으로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죄함을 받고 구원받아
두레박에 이끌려 나오는 사람처럼 휴거되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무리 기도를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또 신기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된장국 같은 국 한 그릇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로 하여금 이 국을 먹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국을 마셨는데 다 마시지 못하고 중간에 멈췄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 국을 다시 먹으라 하셨고
저는 바닥이 보일 때까지 마셨습니다.
그러자 바닥에서 건더기가 나왔는데
처음 보는 건더기였고 먹지 못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건더기도 다 먹으라 하심에
저는 이 건더기까지 모두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맛은 달고 구수한 맛이었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이 장면이 성경의 모습과 같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내가 이르되 주님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하지 아니한 것은
결코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가더라
[사도행전 11:7~10]
하나님께서는 이 더럽고 추악하며 불법으로 가득한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이방인이면서 신부단장하며 준비하는
휴거자들은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이러한 모습으로 보여 주심이셨습니다.
심판의 날이 가까움으로
더욱 깨어있어 거룩함과 정결함과 깨끗함으로 신부 단장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아멘 주 예수님 속히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