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필자의지인 장봉호선생 직장근무지를 들려봐 서초방배일대 민생탐사발걸름 이여 짭을내어봐 한국불교문학 계간 편집위원장 맡아 불교문단회원 600명에달해 지방사찰탐방기 사회조명 경남남해 금산보리암 불교표상을 엿봐 도서출판 양서명문 한누리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