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간에
4국에서 알파고가 봐준거라는 말이 많다
이에 대해 또 구글이 봐줄 이유가 없다.
구글은 어떻게든 인공지능 광고화에 목적이 잇으니까라고 말한다.
봐준거다, 그렇지 않다 이에 대한 진실은 밝히기 어렵다.
그러나, 여러 면에서 봐준거 같은 정황이 여러 곳에 묻어나고
사실적 정황도 그러하다
그 정황이 뭔가 보자
1. 알파고는 이세돌과의 4국으로서
세계 고수들과 딱 5백번 승부했다. 그 중에 단 한 번 이세돌과의 대국에서
딱 한번 졌다. 말이 499번이지
세계 최고수급들과 499번을 싸워 다 이겼다는 것은 사실 무적이란 말이다.
3국까지도 이세돌이 사실 전혀 상대가 되지 못했다. 다 계가까지도 못가고
돌 던진 불계패다.
그 후 수많은 기사들이 5연패를 장담했다.
그런데, 4국에서 이겼다? 수많은 프로기사나 전문가의 판단예측이
다 틀렸붓나?
즉 알파고의 전적으로 볼때 이미 무적이란게 증명됬었고
이세돌과의 3국까지도 이세돌이 게임이 안되는 무적이엇는데
4국에서는 어떻게 이길 수 있겟나
2. 실제 바둑을 봐도
봐준 정황이 많이 보인다.
78번수 전까지 알파고가 종전처럼 우세했다.
그런데 이세돌이 이세돌이 78번수 놓은 후 부터
알파고가 봐준게 아닌가 한다.
하변으로 죽죽 내려가서 죽는 알파고.
아니 그기서 내려가봐야 당연 죽는다는 건 바둑 칠급이래도 다 안다.
그렇게 내려가봐야 죽는데도 알파고가 죽죽 하변을 내려가주고
이세돌은 따라가면서 알파고 돌 다 잡고 주변 세력까지 챙기고?
이게 머야
칠급도 그렇게 바둑 안둔다.
뭐 전문기사들은 78번수가 이세돌의 묘수로서
알파고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고 혼란을 격다보니 그렇게 잘못둔거라고 하는데
아 기게가 당황하고 뭐고 어딧나?
1000개의 서버에 저장된 기보로부터 1200대의 인공지능 수퍼검퓨터가
연산계산을 해서 답을 내는데 실수란게 어딧나?
전력과부하로 기계고장이라면 몰라도
즉 기계는 당황하지 않고 주어진 상황에서 기계처럼 냉정하게
최선죄고의 결정을 하는거다. 기계는 당황하고 슬퍼하고 하는게 없다.
기계는 실수라는 것도 없다.
그러니 알파고가 예상하지 못한 이세돌의 돌에
당황하고 실수해서가 아니라
봐준거라 보는 게 맞을 거 같다.
3. 3국후에
세게 언론이나 세계 프로 바둑기사들의 반응이
심상찮았다.
구글이 그거 무시할 수 업을 만큼
곳곳에서 인간능력에 대한 실망과 탄식이 터졋다
앞으로 기계에 의해 인간이 점령될거라는 예측도 나왔다
구글이 자기 기업 광고를 위해, 불공정한 방법으로
인류를 폄훼하고 인간을 모독했다고 세계인 아에 사과해야 한다고
격앙하는 기사도 많았다.
구글에 항의전화도 빗발쳣다고 한다.
프로기사도 직업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얘기도 나왔다.
세계반응이 이럴 때
구글은 태연할 수 있을까?
자기 정당함만 주장할 수 있을까?
자기 인공지능 기술은 5연폐를 꼭해야 성공적 광고가 되는게 아니다
한번쯤 인간 자존심도 살려주면서 자기 광고도 할 수 잇는 방향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타협할 생각을 할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 전날 봐주기 위해 알파고 칩에 새로운 정보를 입력시키지는 않았을까?
머 이런 정황뿐이지 뭐가 뭔지 단정은 할 수 없다.
어떤이는 구글이 봐줄 하등의 이유가 없지 않느냐하는데
봐줘야 할 정도로 곤경에 처할 수 있었다는 거다 위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