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의원은 목포가 낳은 3대천재에 명문 가문의 훌룡한 가장
최근 대통령에 대한 막말로 논란을 빛은 천정배의원은 노무현 정부 때 법무부 장관과 여당 원내대표까지 지낸 4선 의원이다.
또 판사인 딸과 검사인 사위에 외교관인 딸까지 둔 한 집안의 어른이다
그리고 목포가 낳은 3대 천재’라는 소리를 듣던 그가 어쩌다 이 지경으로 망가졌는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2006년 1월 그가 법무부 장관 때 한 말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도 모르는 자들이 일부 신문에 돌아가면서 말도 안 되는 칼럼을 올려 대통령을 조롱하고 있다.
옛날 같으면 그런 사람들은 전부 구속됐다.”
5년 전 발언을 지금 자신의 발언에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그는 어제 사과 대신 “국민의 이름으로 사형선고를 내려야 마땅한 정권”이라며 한술 더 떴다.
한나라당 안 대표는 사과라도 했지만 민주당 천 의원은 자성은커녕 한술 더 뜨고 있다.
이것이 두 정당의 체질 차이를 반영하는 것 같기도 하다.(펌)
정치가 잘못 된건지
잘못된 사람들이 정치를 해서 잘못 된건지
알 수 없지만
천 정배의원의 내력을 살펴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자녀들을 봐도 훌룡한 가문의 가장이다
그러나 천하의 수재도 훌룡한 가장도 정치판에서는 인격도 없고 염치도 모르는 모리배가 되어 감히 입에 담을 수없는 막 말을 일삼는다 .
도데체 뭐가 문제일까?
본래 정치판이 잘못되어 이렇게 훌룡한 인격을 가진 사람도 정치를 하게 되면 타락을 하는 건지.
아니면 본래 나쁜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게 정치라 그런지
우리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