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민주주의 87년의 저 감동, 6월의 함성
우리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은 아직도 계속된다.
87년 민주화 이후 잠시 고개를 들던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가
92년을 정점으로 퇴색되고
회색정치가 만연하고 있다.
민주주의의 선도자였던 김영삼 김대중 그들이 90년대를 통치했어도
아직도 우리에게 민주주의는 완성된 모습으로 오고있지 않다.
젊은이들이여
우리의 사랑하는 젊은이들이여
민주주의가 무엇일까?
진정한 보수가 무엇일까?
진정한 진보는
보수라는 이름하에 온갖 부정과 은폐속에 썩어나가는 저들이여
우리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목숨바친 저 넋들을 볼때
민주주의여 일어나라
87년 시작된 민주화 열풍은 90년 3당합당으로 퇴색되더니
92년부턴 남북 고위급 회담 결렬로 우리사회를 이간질 하고 민주주의를 싫어하는 이들이
정권의 근처에 앉아 온갖 책동과 음모 여기에는 북풍도 포함된다.
이런 짓들을 하며 우리사회의 우리국민들의 정신을 망가뜨렸다.
이 아고라에 글을 쓰는 소위 보수라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 정신 세계는 한마디로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내일 모레 선거일
반드시 민주당이 압승해서 이 땅에 진정한 멋진 민주주의가 되살아나야 한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이나라를 누리는 모든 젊은이들에게 생기와 발랄을 심어줄 수 있게
민주주의여 너 일어나라.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