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사기로 고소합니다
오늘 화이트데이날 선물로 파리바게트대성병원점에서 선물상자를 샀습니다 금액은 34000원
개봉되어있는건 없고 조그만 사진으로만 볼수있어서 대충보고 제일큰거 고른거였습니다
문제는 선물을 받은사람이 같이개봉을 하였는데 안에 내용물이 사진을 보시는것처럼 찌그러진 종이가 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순간 황당하고 화나는걸참고 환불을 받기위해 파리바게트 대성병원점을 갔으나 돌아온 답은 환불및 다른제품으로도 교환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웃긴건 안되는 이유가 선물을 붙이고 있던 테이프가 떨어졌기 때문이라는데 대단한건줄 알았던 그테이프는 파리바게트 로고가 인쇄된 투명테이프의 일종인데 그게 공급이 안되어서 환불및 교환이 안되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본사로 하랍니다 판매자로서 책임도 없고 소비자보호에 대한개념도 없는거 같은데 이건 파리바게트 본사와 대리점간에 일종의 약속이 아닐까합니다 소비자가 본사에 전화해봤자 처리도 금방 안될것이고 ...소비자가 지쳐 포기하도록 미루기만 하겠죠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애초에 밀봉된제품을 대리점으로 제품을 보내고 개봉된 제품을 전시하지 않은이유가 소비자가 내요을 제대로 확인을못한 상태에서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것으로 보입니다 전시된 제품위에 사진이 있긴하지만 수량도 중량도 없고 사진이 크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개념도 없는 콘테이너에 폐기물을 실어서 보내는 중국업체와 다를바 없는 파리바게트를 사기로 고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