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새누리당은 공동운명체 극복과 청산 대상? 조선[사설] 한국 정당名 중 最古는 3년 된 정의당이란 희극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이 17일 당 이름을 바꾸기로 했다. 설 명절 전에 국민 공모에 들어가기로 했다 한다. 19대 총선 두 달 전인 2012년 2월 박근혜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 한나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개정한 지 5년 만이다. 당이 배출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고 당의 존립마저 위태로운 상황에서 당 이름이라도 바꿔 살아남아보겠다는 몸부림일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새누리당이 당명을 바꾸면 박근혜 폭정 공동정범의 국민적 인식이 바뀔까? “새누리당이 당명을 바꾸면 현재 존재하는 원내(院內) 정당 가운데 정의당이 가장 오래된 정당 이름이 된다.”는 조선사설의 행간이 의미하는 것은 박근혜 폭정 공동정범인새누리당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물타기 하기위한 공작적 논조라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새누리당은 수구적인 공동운명체이고 극복과 청산 대상이다. 당이 배출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고 2012년 2월 박근혜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 한나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개정한 지 5년 만에 집권여당 간판을 바꾸는 사례는 역대집권여당 사상 전무후무하다.새누리당 해산이 정답이다. 인명진 비대위원장과 친박 전투를 보라? 국민도 국가도 없고 친박당리친박당략만 있다. 새누리당 해산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 새누리당이 당명을 바꾸면 현재 존재하는 원내(院內) 정당 가운데 정의당이 가장 오래된 정당 이름이 된다. 정의당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 사태 후 주사파 세력을 남겨두고 떨어져 나와 2013년 7월 출범한 당이다. 3년 5개월 된 당이 가장 오래된 정당이라는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나라 정당 정치의 참담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든 참여민주주의 선거질서인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시킨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와 김무성 대표의 새누리당이 지금 폭정으로 탄핵당하고 국민들로부터 불신받아 산산조각 나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40% 가까운 지지율로 가장 당세가 강한 더불어민주당은 합당과 분당을 끊임없이 반복해온 정당이다. 2012년 이후에만 민주통합당→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을 거쳐 20대 총선 전인 2015년 12월에 지금의 당이 됐다. 그때 친문(親文) 패권주의를 비판하며 쪼개져나간 국민의당, 한 달여 전 새누리당에서 갈라져 나온 바른정당을 포함해 모든 정당이 새로 만들어진 당이다. 끝없는 분열과 변신이 한국 정치의 고유한 특징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한 달여 전 새누리당에서 갈라져 나온 바른정당을 포함해 이명박근혜 집권세력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한통속이 돼서 최순실과 함께 대한민국 망쳐 놓았다. 박근혜 틴핵정국과 한 달여 전 새누리당에서 갈라져 나온 바른정당을 포함해 박근혜 정파들은 대한민국 정치에서 사라져야할 극복해야할 청산해야한 대한민국 현실정치의 적폐이다, 양시양비론으로 “[사설] 한국 정당名 중 最古는 3년 된 정의당이란 희극” 운운하면서 물타기 한다고 해서 한 달여 전 새누리당에서 갈라져 나온 바른정당을 포함해 이명박근혜 집권세력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한통속이 돼서 최순실과 함께 대한민국 망쳐 놓은 책임을 면죄 받을수 없다.
조선사설은
“근본적으로는 정당이 정책 중심이 아니라 대선 주자 중심의 패거리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권력자 한 명과 소수 추종 세력이 당을 장악하고 거기에 작은 줄이라도 대야 한자리 차지할 수 있는 후진적 정치가 반복되고 있다. 그러다 그 권력자가 무너지면 당 전체가 와해되면서 분열하거나 이름을 바꾼다. 2000년대 이후만 봐도 노무현당, 이명박당, 박근혜당이 집권했다가 없어졌거나 그 일보 전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당이 배출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고 당의 존립마저 위태로운 상황에서 당 이름이라도 바꿔 살아남아보겠다는 몸부림 치는 집권여당은 대한민국 건국이후 새누리당이 처음이다. “ 2000년대 이후만 봐도 노무현당, 이명박당, 박근혜당이 집권했다가 없어졌거나 그 일보 전이다.”라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물타기 하는 것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도 방상훈의 신문 아닌가?
조선사설은
“이번 대선은 후보를 내겠다는 정당만 5개다. 선거가 다가올수록 또 이리저리 합치자는 얘기나 반대로 사퇴하라는 압력이 커질 것이다. 이렇게 되면 대선 후에 없어지는 정당, 이름을 바꿔 분칠이라도 하려는 정당이 또 나올 수밖에 없다. 지금 기세를 올리는 더불어민주당도 몇 년을 가겠느냐는 말이 나온다. 정당이 허약하면 군중이 나서게 되고 결국 대의(代議)정치의 위기가 온다. 군중 정치의 피해는 군중이 본다. 어렵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선진국형 정당을 육성해야 하고 그 첫발은 '누구의 당'이란 체질부터 없애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대선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과 바른정당을 포함해 집권세력에 대한 심판대선이라고 본다. 어렵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선진국형 정당을 육성해야 하고 그 첫발은 친박당 박근혜당으로 일컬어 졌던 새누리당 과 바른정당을 포함해 집권세력에 대한 심판이 이루어 지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이번 대선은 박근혜 폭정 심판해 선진국형 정당을 육성하는 국민들의 선택이 있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1월18일 조선일보[사설] 한국 정당名 중 最古는 3년 된 정의당이란 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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