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국정,국기파괴"사건 관련해 밝혀지는 각종 사안의 공통점은 파렴치,사리사욕,자기도취된 인간들의 역겨운 초상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참담하고 억울하지만 그래도 부끄럽지 않은 조상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바램으로 몇자 적습니다★★1.사건 당사자 모두 냉혹한 비판, 처벌요구는 당연하다→하지만 그런 파렴치한 패거리들을 누가 뽑았는가? 뽑아준 우리 자신도 냉정한 반성이 필요→ 이후 동정과 존경,배려의 엄격한 구별을 살천해야만 된다. 2.엄격한 공사구분과 역지사지는 간곳없고 공사일체, 네 탓타령,박최공존(박근혜와 최순실일가)만 존재했던 국정운영의 결과인 박근혜 국정,국기파괴사건은 모든 원인이 제도 운영의 문제이지 제도자체의 문제가 아님을 알수있기에 함부로 개헌을 얘기할때가 아니다★★본건의 Flow chart는 다음과 같다(이견이 있을수있다)"박근혜 국정,국기파괴" 사건★★발주,제작 총감독(주범)→대통령 박근혜 / 연출,각본,현장감독(공범)→최순실일가,고위공직자,정치꾼/ 동업자→김기춘,우병우★★결론→선(착한것,진라,믿음) , 악(나쁜것,거짓,배신)은 이론으론 따로 존재하지만 현실에선 공존한다.쉽개 얘기해 동전의 앞,뒷면같은 실체로 공존한다. 네 탓타령이나 하는 본건의 공동정범과 부역자들에갠 모든 법,제도적 보호장치 제거후 가혹한 처벌로(필요시 특별법 제정→처벌과 재산 몰수) 뿌린대로 댓가를 반드시 치루게 해야만하고 또 현재 거론되는 대권주자,자칭 즁견정치인도 모두 뒤웅박 차고 바람이나 잡는 부역자에 뷸과하니 동시 퇴출 대상일 뿐이다. 새판을 짷아서 구겨진 시민,국가의 명예를 지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