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馬 마
2. 논박할 駁 박
말 馬 + 점괘 爻 효 (옳고그름을 의미하는)
馬는 동물이 아닌 입에서 나오는 말이다
말로 옳고그름을 따져 논박한다는 뜻이 만들어졌다
우리 민족만이 '말'이란 발음으로
동물인 말과 입에서 나오는 말을 나타낼 수 있다
480.
꾸짖다 嗎 마
입 口 구 + 말 馬 마
입 + 말(짐승)
으론 꾸짖다 를 나타낼 수 없다
말 馬 마
의 말 에 다 를 붙이면 (둘둘)말다 가 되고
말로 둘둘
말다 (움직이지 못하게 하다) 를 그려
꾸짖다 를
나타냈다
지금 한자라 불리는 문자는 우리 말을 모르곤
만들 수 없는 문자다
반론을 제기하려 한다면 새누리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