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10월26일 박정희전 대통령은 김재규의 총탄에 맞아 서거했다.
당시 많은 국민들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슬퍼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전라도에서 경상도에서 충청도에서 강원도에서 제주도에서도
서울로 상경하여
청와대에서 종로를 거쳐 시청앞- 서울역 - 용산까지 가는 장래 행렬에
울음바다를 이뤘다.
박정희 그는 단순히 군사독재자는 아니었다.
박정희를 폄하하고 미워하는 자들은 대다수가 전라도사람들이다.
오늘날 대한민국도
전라도 대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경기도의 지역 구도 속에서
살아간다.
대단한 저력을 가진 전라도다.
전라도가 한국의 정치판을 휘어잡고 좌지우지 한다.
조직폭력배들이 서울을 점령하여 그들의 세력하에 놓여있다.
그 대단함으로 싫어지는 것이다. 그 대단함이 실다.
2016년 10월25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실상 정치 사망알이다.
온국민이 허탈감에 빠져있다.
온국민이 박정희를 믿었듯이 박근혜에게 기대를 걸었었는데
배신을 당한 느낌이었고, 박근혜는 역량 부족이었던 것이다.
돈. 돈. 돈
최순실이란 잡것이과 최태민이란 잡것에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만
차단시켰어도, 연설문 뜯어 고친것 정도는 용서가 될 문제였다.
박근혜를 이용하여 돈 을 벌게한 잘못으로
이들을 관리하지 못한 죄로 어떤 변명도 통하질 않고
국민의 분노와 실망은 돌이 킬 수 없는 것이다.
박정희전 대통령이 서거 했을 때
온 국민은 슬퍼 했고 울었다.
박근혜의 정치적 사망선고 날에는
온 국민이 허탈함에 혀를 찼다.
종북좌파들의 파상적 공격에 방어할 기력도 없는 박근혜
이제 우군도 없다.
우익들은 나라를 걱정하여 종북좌파들이 정권을 잡을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박근혜를 지키려 하나,
민심은 돌아서 있다.
한가지~~
미국의 입장은 동북아시아에서 패권주의를 견지 하기위한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 한국을 포기 할 수 없다는 점에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
김일성 왕조가 무너지기 까지는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
김일성 왕조가 무너지고 북한에 다른 정권이 들어 선 후에는
좌파가 정권를 잡는다 해도 크게 위협될 것은 없다.
미국이 있는한 한국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한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중국을 견제 하기 위한
미국을 위해서 한국을 남북한의 현 상태로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국민들은 너무 불안에 떨것은 없다.
다만 종북좌파들의 전략전술에 온 국민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갈팡질팡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 것은 소수의 종북 세력이 아니라
말없는 사람들이지만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국민이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10월26일 10.26 사태와
10월25일 10.25사태는
아버지 제삿날에 박근혜대통령의 정치적 사망일이 되었다는
기막힌 역사적 사실이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