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달 후면 총선이 있다.
선거때마다 투표후 후회를 하는 유권자들이 많다.
그래도 후회를 하는 유권자들은 애국자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출신지, 정당, 학벌 등 만 보고 덮어놓고 표를 주는 통에 온통 사리사욕, 당리당략에만 몰두하는 함량미달의
국민대표가 뽑혀 나라가 망할 지경에 있다.
다행이도 다가오는 총선은 여야공히 곰심위가 꾸려저 후보자를 골라내는 양상이 나타나고있는데
공천심사에 탈락한 후보자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데도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지역구민을 동원 구명시위나 하고
무쓴"당 대포"니 하며.....
국민을 위해 "당 대포"를 했나?
국민을 위해 "당 폭력배"가 됐나?
국민을 위해 욕쟁이가 됐나?
국민을 위해 비박. 친박.찰박.진박이 있나?
전부 집권야욕만 가득하지 진정 애국하는 의원이 과연 몇이나 될까?
몸뚱아리에 표시도 없고 나역시도 구별이 어렵지만 .....
다가오는 총선에는 나라망칠, 망친망친 망칠후보자들 후보자들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