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감사합니다.
같이 서로 도움주고 받아서 즐겁습니다.
앞으로 무조건 좋게만들어주시고요.
저는 그리 사람들을 생각하고싶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얽힌 사람들도 사실은 없습니다.
다시 우리끼리 이야기이지만...
와이프 생각하니깐....
간단히 말씀드려서 한나가 결혼했으면.. 잘 살기를 바라고 있고 한나마음도 이해합니다. 아니라면.. 내가 같이 살아왔던 사람들에게서 도움을 주려고 계속 도왔던것같습니다..
그들이 계속 나를 물고늘어지듯이 자기와 내 사랑을 막았던것같고.. 그것을 통해서 나를 그들에게서 해방?을 주기위해 그랬던것도 있었겠죠.. 사실.. 저는 자유이기는 한데.... 같이 살아왔던 분들도 한나도 나를 두고 서로 지켰다는것도 이해가 별로? 안되지만 이해한다면... ㅋ 세상을 알고 함부로 맞지도않는 여자와 놀지않게 남자도 마찬가지로 놀지않게 집안이나 우리민족들이 그냥 지켜보면서 저에게 도움만 주었던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저와맞지않는 사람이면.. 그럴것같습니다. 악당짓하면서 물고있듯이 계속 잡고 가지고놀면서 단물을 핧듯이 있었겠죠. 나쁘게보면 그런데... 생각은 이렇게하지만.. 실제적으로 그렇게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집안에서.... 내가 세상좀 알때까지... 같이 지내면서 기다린듯 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하는것뿐.. 생각일뿐입니다.
한나가 결혼안하고 기다려준것이면.. 집안에서도 맺어줄것이고요. 아니면... 나를통해서 그들 주변이 권력이나 물질을 이용했다면 나는 안중에도없는 것이여서 집안에서도 다른 여자를 이미.. 맺어주고 이런 날을 기다렸겠죠.
다른건 없을듯 합니다.
생각일뿐.. 모르겠습니다.
다~~ 알아서 집안에서해주시니.. 사실상.. 기다릴뿐이죠.
ㅋㅋㅋ 알수도없는것.. 필요이상으로 생각할 필요는 사실 없겠죠. 그리고 같이 일해온 분들은 확실히 믿고요. 우리민족분들 믿고 집안분들께서 늘... 이런 상황아시고 항상 염두해두고 계신다는것도 확실히 압니다. 그래서 불필요하게 생각할필요는 없겠죠. 기다려보겠습니다.... 다~~ 알아서 보조해주시고 알아서 해주셔서.. 믿음도 확실히있으니...... 그냥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