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에 그습성이나 상황 , 그리고 민족의 잔머리 수준이 비슷한 두 족속이 있다면
어쩌면 한민족과 이스라엘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비슷한 상황을 필자는 또 아래와 같이 나열해보았다.
1)머리가 상당히 좋으나 족속간에 단합이 제일 안되는 바보같은 집단체제
한민족이 이남이북간의 분열이라하나 사실상 8도분열
이스라엘 12지파
2)과거를 상당히 빨리 잊어버리는 치매수준의 의식수준
이스라엘은 2차세계대전에 많은핍박과 환란이후 지금 그들이 중동에서 자행하는 팔레스타인 난민에 대한
학살수준의 집단 선민의식은
과거 한국인들이 가난한 동방의 선량한 예의지국이라는 단어로 무능과 열등을 유교적 억지로
미화하며 현시대 동남아나 경제적 소외국민(베트남,빙글라데시, 기타) 과 선진 서구국가(중국,미국 ,등등)에
극단적 차별과 사대주의적인 집단 의식은 비슷하다.
아무튼 간에 필자는 이런민족간의 평행한 상황에서 요즘 회자되는 정치적 이슈에서의
새누리당 윤상현의원과 김무성의원과의 상황은 이스라엘 구약에서나오는
다윗과 골리앗의 결전과 아주흡사하다.
이스라엘 이병신같은 족속에서 고작 전장터에 내보낸 인물은 아주작고 어린 소년 다윗
상대는 거인으로 비유될만한 천하무적
그전장에 보내는 이스라엘12지파 잡족속과 소년하나 때려죽이겠다고 나오는 거인골리앗
홀홀단신 전장에나서는 Desperado 소년다윗
여기에 신의한수같은 다윗의 작은 조약돌 하나..
어쩌면 이것은 도전과 응전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이란 신의선택(invisible hand)~~!!!!
먼훗날 이소년은 이스라엘 역사에 길이남을 왕이 된다.
오늘 윤상현을 전장터에 홀로남기고 바라보는 병신같은 친박족속과
그와 끝까지 대치해보려는 김무성 골리앗,
그에 맞짱으로 나가는 홀홀단신 윤상현 다윗,
과연 윤상현 그는 어떤 돌멩이로 나갈것인가?
소년 윤상현의 작은 조약돌 어쩌면 그가 이제껏 지니고있던 소신의 돌멩이가 아닐까?
다시또 대한민국 마지막 민족5적 표류하는 민중으로써
필자는 과연 어떤 소신으로 이상황을 봐야할지 가책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