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는 황교안에 벌써 대통령 흉내낸다고 GR이다. 근데 이런 비아냥과 조롱은 계속될 것이다. 이렇게 이미지 손상을 누적시킨후 꼬투리잡기가 시작될 것이다. 그에 대한 비난과 조롱은 선이되고 자랑거리가 되면서 황교안은 골로가게 된다. 그게 좌좀들의 전략이다.
선빵을 날려라. 지만원의 518 북괴군 주동론을 수사지시하라. 478광수를 국과수에 확인시켜라. 그후부턴 황대행에 대한 비난은 이 수사지시에 대한 보복으로 치부된다.
호남과 좌좀들은 소금맞은 미꾸라지가 된다. 자지러질 것이다. 모든 종편과 언론은 478 광수사진 확인에 동원되고 황교안은 영웅이 된다.
내 조언 무시하지 말고 꼭 선빵 날려라. 그것만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