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을 쟁탈하기 위한 전쟁은 끊임없이 영원히 계속된다.
제1탄 - 달과 술과 여자가 어우러져 마음 새롭네...
국민의군 안장군진영...뜻을 품고 있음을!
국민의당 전남 여수진영 - 원내 대장군의 불꽃같은 열정!
주장군(주승용): 나! 국민의당 원내대장군 주승용이요. 파란만장했던 세월 그동안 3선장군에 이르게 해준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오. 이제 마지막 충정으로 20대 총선 전쟁에 출마를 선언하오!
여수의 발전을 위해 아직도 할 일이 남아있소. 4선의 주승용이 앞장설 것이오...
변하는 것은 아릅답다. 꿈꾸는 자...가슴에 불타는 누구? 주 승용.
국민의군 전북군영 - 동학혁명의 기운으로 마음은 들끓고...
정장수(정동영): 나! 정 동영은 전북군영을 국민의당과 함께 정변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올려놓겠소.
전북의 유장수(유성엽)와 전북 대장군 김장군(김관영과) 힘을 합쳐 전북전쟁에서 압승을 할 것이오...공정임금법을 제정해서 이 나라의 빈부격차를 줄일 것이오. 이제 이 나라를 전쟁의 수렁에서 구하고 일으켜 세울것이오, 모든 전북백성들의 지지를 부탁드리오...
와아아아아아~~~~~~~~그 함성 전주성을 넘어 천지사방 먼 곳으로 흐르니..
안장군(안철수):더민주군은 패권주의를 청산할 수 없오. 이 번 전쟁이 끝나면 다시 또 패권으로 되돌아 갈 것이오.
이미 더민주군은 대권전쟁에 나설 대장군이 정해져 있고, 이렇게 되면 중원을 탈환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오..
국민의군이 나서서 더욱 가열찬 경쟁을 통해 대권전쟁에 나설 대장군을 낼 것이오..중원을 꼭 국민의군이 되찾오 오겠소..
꿈 같은 것은 유치한 것이 아니야....
인간은 신념과 함께 젊어지고
자신과 함께 젊어지고
희망과 함께 젊어진다.
고군분투하면 만사형통의 기운이 ...전북군영에서 감돌아...
국민의군 안산군영 - 시간의 시련을 이겨내려 결기를 다지고..
김장군(김영환): 나! 김 장군은 통합을 하면, 연대를 하면 국민의군은 없소. 국민의군이 없는 4·13 전쟁, 새누리군과 더민주군만 있는 전쟁은 지겨운 전쟁이오. 더민주군과 연대해서 승리하는 것을 하지 않겠소.
그럴 생각이었으면 여기 건너오지도 않았소. 그 강을 건널 때 저는 솥단지를 깨뜨리고 왔소.
천막을 태우고, 강을 건너서, 죽음을 무릅쓰고 왔소. 혁명을 하기 위해 왔소!
이번 전쟁은 새누리군과 더민주군이 나눠먹는 전쟁이 아니오.
이번 전쟁은 새누리군의 지지를 끌어오고, 더민주군을 끌어오면서 무당층을 전장으로 오게 하고,
20~30대가 전쟁에 관심을 갖게 하는 그런 혁명적인 정치전쟁이오. 절대 더민주군과 분열이 아니라 기존의 구조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창조적이고 파괴적인 전쟁이 될 것이오.
국민의군 지지는 10%가 묻혀 있소. 1달 후에 깜짝 놀랄 결과를 보게 될 것이오!
질투는 천개의 눈을 가진다 - 그 질투의 눈을 거두고 안산군영이여 바람처럼 달려 새누리군과 더민주군을 무찔러라!
권장수(권노갑):더민주의 김대표가 누구여. 바로 5·18 광주군영의 민주화운동을 짓밟고 무고한 광주시민을 폭도로 몰아 학살하고 언론 통폐합으로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수많은 국민들을 삼청교육대에 입대시켜 인권유린을 한 전두환 신군부를 정당화하고 합법화시킨, 그리고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서 충성을 다한 장군 아니여!이런 불의한 학살과 압제를 한 전두환 신군부의 국보위원이었던 김장군이 더민주의 대장군이 된다는 게 말이 되오. 이제 더민주군은 민주군 60년 역사를 더럽히고 정의와 역사의식도 없이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몰염치한 더민주군이 됐소!
이렇게 정통성을 잃고 혼과 정신마저 사라진 더민주군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고, 중원을 탈환할 능력도 없소! 이제 국민의군만이 참된 호남정신, 김대중정신을 갖고 민주군 60년 전통과 역사성을 면면히 이어나갈 것이오!
우렁찬 함성이 호남을 넘어 안산군영에 울리니 그 기개 노익장이요 아직도 마지막 한 수가 남아 있다. 마지막 비수가 더민주의 심장을 찌르고 하루는 해가 진 후 부터 시작된다. 이제 시작이다.
오늘의 안산군영이 국민의군 고난과 극복의 역사 시작이다!
국민의군 인천 계양군영 - 겸손한 군영, 지식보다는 지혜를 더 존중한다.
최장수(최원식): 국민의군은 하나를 만들고 하나를 얻었을 때의 그 소중함을 이 번 전쟁에서 배우게 될 것이오. 옳고 정당한 일을 하는 국민의군은 패거리가 필요없소. 나쁜 짓을 하는 것은 혼자서 할 수 없어 함께 하자는 것이오. 더민주 김장군의 비아냥은 인간의 예와 도가 아니오.
국민의군은 그런 비열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오. 당당히 이 번 전쟁에서 담대하게 임할 것이오. 지켜봐 주시오. 나, 최장수! 반드시 이 번 계양군영에서 승리로 보답하겠소!
그렇다. 최장수의 지혜로온 덕은 최고의 장수임에...어찌 그를 버릴 수 있단말인가!
국민의당 제주시갑 장장수(장설철) 군영 -
장장수(장성철):이제 제주군영은 내실있게 성장을 해야하오. 스위스군영보다 더 아름다운 제주군영을 만들겠소...제주군영의 수장을 직선으로 뽑아야 하며, 제주군영을 제주답게 만들겠소...오늘 이렇게 많은 지지자들 앞에서 미래의 담대한 변화를 시작하겠소...
그 기세 대단하이....날마다 아옹다옹 싸우기만 했던 거대 새누리군과 더민주군의 양군을 격파하세! 우아아아아~~~~~~~~그 함성 바다를 건너니...부산이 출렁~~
국민의군 제주시을 오 수용군영 - 제주의 바람 돌풍이 일어날 듯...
오장수(오수용):나! 오장수(오수용)는 반드시 제주을군영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오. 제주의 담대한 변화를 이끌어 내어 제주로부터 미래의 변화를 시작하겠소. 어떠시오? 날 잘 몰랐지만 내 기개에 놀랐을 것이오.
오직 새누리군과 더민주군 밖에 몰랐던 제주군영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소. 담대한 변화의 바람이 돌풍으로 변하고 있소. 으하하하하...기개하면 오장수(오수용)! 바로 오장수요(오수용)~~~~~으하하핳하하하하핳하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사람의 기개를 그릴 수 없으니 글로 다 말할 수 없구나....
거대 양당의 영남은 새누리, 호남은 더민주 독재정치 이제 끝을 내야합니다.
국민의당은 해피그린의 정치혁명, 시민혁명을 시작합니다.
깃발만 꽂으면 되었던 쉬운정치, 반대만 일삼았던 쉬운정치 이제 끝을 내야합니다.
이제 미래의 담대한 변화가 국민의당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새정치는 좋은정치! 새정치 내꺼하자! 국민의당 지지자 모임(네이버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