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딱히 장애인을 비하하지도 불쌍해하지도 않는다 다름을 부정하고 싶지도 않다..
허나 요즘 소수자.. 약자.. 장애인..등의 권리를 위해 일반인의 권리를 침해받는일이 많다..
과거의 경험까지 끄집어 내기는 기억력도 딸리고..
5월8일 애버랜드에서 있던일이다..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가족끼리 많이들 왔다..
한 놀이 시설을 기다리는데.. 유독 오래 걸려서 보니..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를 타고와서 놀이 시설을 타고.. 다타고 다시 휠체어를 타고 가는사이에..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 거였다.. 직원3명정도의 도움으로 타고 내리던데..
장애인의 놀이시설 탈권리를 무시하는건 아니다..
그분 한명이 타고 내리기위해.. 보통보다 몇분더 걸리는 과정에서..
일반인 1~200명의 시간은 어떤의미인가...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사는것이 당연한거지만..
그것이 한명을위해 몇백명이 양보하는건.. 먼가 자연스럽지 못해보인다..
내가 나쁜넘일까? 다른방법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