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는 야권의 당대포라 스스로도 이야기했고 많은 지지자들도 그의 거침없는 행동과 언행에 박수를 보냈다..
그런데 그렇게 흠집이 많은 김종인 대표가 들어서서 모든 전권을 휘두를때 sns에 그렇게 떠들어 대던 우리의호프 정청래가 꼬리를 내리고 앞으로 다신 안그렇겠다 라고 올린건 뭘 위미하는지..김종인이 옆에서 열심히 박수치면서 홍보영상에 찍히려고 애쓰는 모습은 멀 의미하는지...참 비겁하고 살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진정으로 당대포로서 떳떳하다면 목이잘려도 할 이야기는 해야하는것이지 빌붙어서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그 모습은 불쌍하기까지 보입니다...건국대 출신 운동권 출신 이란 분이 뱃지하나에 그렇게 비굴하게 행동하고 sns하면서 여론몰이 해서 포장하고 최소한 떳떳한 모습을 보이세요..비겁한 행동 으로 뱃지달려고 하지마시고..그게 최선입니까? 당신처럼 비겁한 정치인이 무슨 당대포입니까? 종인이 한테 그렇게 잘보이고 싶어요? 그럼 가서 딸랑이 차고 열심히 박수나 치세요..sns에 내가 미친놈이고 내입이 방정이고 다시는 앞에나서서 지랄안하겠다고 또 한번 올려보세요..쪽팔리는줄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