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조선시대 아니 현재 까지도
건물을 짓는데 풍수지리를 보는 것이다.
이성계가 조선을 세웠을때
정궁의 위치를 고민할 때 무학이 이야기 했다.
경복궁 자리를 정궁으로 만들면 조선이 5백년 갈 것이요
지금의 덕수궁 자리를 정궁으로 만들면 천년을 갈것이라고
중앙청, 국립중앙 박물관 건물을 없앤게 95년 8.15인데 그때 부터 나라의 국운이 쇠하고
자꾸 난리가 난다.
건물은 잘 지으면 사람의 마음이 좋아지고 기도 좋아지는 것이다.
이런 것을 건축디자인 하는 사람들이 다 알아야 한다.
세상엔 이런 것이 있다.
중앙청 건물이 옛 조선 총독부 건물이라고 문민정부 시절 없애자고 해서 없앤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일본이 했다고 해서
무조건 나쁘다고 하면 안된다.
중앙청건물 자체가 서울의 주산이 되는 것이다.
풍수지리 하는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거기에 오페라 극장같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문화건물을 지으라
그래야 세상이 좋다.
일본이 한 거라서 무조건 반대해서는 안된다.
다 그 시절에도 지관들이 다 보고 한 것이다.
친일파 문제도 그렇다.
1937년 중 일 전쟁 이후는 일본이 우리 나라였다.
그때는 나라 위하는 마음으로 일본에 협력 한 것이다.
민주당도 너무 친일파들을 몰아 세우지 말라
다 그때는 그랬다.
건물을 세워라 지세가 맞아야지 뻥 뚤린 지세가 된다.
내치를 잘하고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야지
힘이 강한 나라만 만들면 안된다.
내치를 잘하는 사람이 외치도 잘한다.
이상이다.
스케이트 장을 서울시에서 만든것도 잘했다.
경복궁 건물에 사람이 많이 이용하도록 하라 그러면 지세가 산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