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아고라를 떠납니다. 내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아고라에 심심파적 삼아 글 몇 줄 올린 뒤 갑자기 아이디 도용에 해킹까지 당하고 보니 정말 황당합니다. 내 닉네임으로 올려져 있는 글, 삼분의 이 정도는 남이 올린 글입니다. 해결도 안되고 처벌도 안된다고 하니 머 이런 나라가 ....
한국마당 이라고 쓴 놈 글 몇 개 읽었읍니다. 틀린 말은 없읍니다. 다만 할 말 있으면 지 이름으로, 지 홈피에 올리지 왜 남의 아이디 해킹해서 내 이름으로 올리냐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