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조건없는 남북대화로 한반도 정세주도해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영국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이 더 큰 역할을 할 여지가 있다고 밝히고 일본과 미국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남북경협과 화해협력으로 북한은 핵개발의 ‘고양이’ 였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중첩된 기간 남북관계 파탄내고 대화없이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관하다가 북한핵무장이라는 ‘호랑이’ 만들었다. 남북경협과 화해협력도 파탄났다.
어디 그뿐인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장 정권 집권8년 중첩된 기간 남북관계 파탄내고 중국미국일본러시아에 의존하는 북한문제 접근하다가 북핵무장시키고 남한의 북핵방어 명분으로 사드배치졸속하자 중국 의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 자초하고 북한 위협 대비 명분으로 이명박근혜 정권이 한미일 대북 위협 대처 의존적으로 나오명서 박근혜 정권이 일본에 수세에 몰려 졸속으로 한일위한부 협정추진해 일본에 악점 잡히고 있다.
또한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남북경협과 화해협력으로 북한의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 보다 북한의 한국경제 의존도가 훨씬 높았었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중첩된 기간 남북관계 파탄내고 중국미국일본러시아에 의존하는 대북 압박정책 추진하는 북한문제 접근하다가 북한 경제 중국에 종속시키고 한국과 미국이 중국의 G2전략에 근거한 대북 정책에 애걸복걸하는 정책적 과오 반복하지 않기 위해 조건 없는 남북대화 남북경협으로 중국에 종속된 북한 경제를 한국 영향권으로 다시 되돌려 한국이 한반도 정세의 세력균형자역할 하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북핵 해결 지름길이고 G2 시대 주한미군이 중국견제하는 전략적 요충지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 대한 한국의 접근 방식도 수평적으로 잔환하고 군사주권인 전시작전 통제권 속히 이양받아야 대북 협상력 향상되고 북한의 남한에 대한 인식을 바꿔 놓는 계기도 된다. 꿩잡는게 매다.
2017년6월22일MBC 뉴스 데스크는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영국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이 더 큰 역할을 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6월22일SBS 8시 뉴스는 “만약 북한이 대륙 간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하거나 6번째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의 역할론을 강조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6월22일KBS1TV 뉴스9는 “문재인(대통령) :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처럼 북한 핵 문제를 미국 외교에서 최우선 과제로 삼는 것을 계속해 나간다면 북한 핵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일본의 과거사 인식에 대해선 직접적인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