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신문지상이나 방송,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한국이란 나라의 겉모양상 꼬라지가 어찌 꾸겨진 종이짝 처럼 그렇게만 비춰지게 되어 버려졌을까,그랴 !!!?? 지금의 한국은 정당성이 없는 정권과 그 주변무리들이 권력을 잡고 있는 나라라는 인상이 외국에는 상당히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여성대통령이 그 무슨 죽을 죄를 진것도 아닌데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린 것은 한국의 뒤틀린 권력세력들의 질 나쁜 준동이라는 인상이 실질적으로 외국의 각처에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음을 그들은 어찌 알수 있을까 싶다. 알아도 모른척 한사코 눈을 감아버리려 하겠지만 말이다.
그 사건이 준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인상이란 적지않은 만큼으로 매우 좋지 않게 퍼지고 있음도 명약관화한 사실이라 하겠다. 특히 외국의 지성인들에게는 한국이란 나라는 죽을죄 진 것도 아닌 여성 대통령을 끌어내리기나 하는 지구 변방의 하잘것 없는 나라쯤의 인상으로 퍼지고 있다는 점이다. 상대적으로 박근혜대통령을 끌어내리고 그 자리를 꿰어찬 문재인씨를 한국의 정상적인 대통령으로 보고 있는 외국의 정상들은 거의 없다. 우선 가까히 일본의 아베수상은 문재인씨를 한국의 대통령이라고 솔직히 보고 있지 않음은 거의 숨기지 못할 사실인듯 싶다.
문재인씨가 혹여그들과 대화 하기 위하여 만나고 싶다고 허리굽히고 조공외교를 하려고 한다면, 그 경우에 조차 그들이 혹여 대면은 해줄지 모르지만 진실성 있는 대화를 할수나 있을지 극히 의문스럽다.
심지어 필리핀과 이라크와 페루등지와 FA-50 경공격 전투기및 함정등, 한국제 무기의 판매에 대한 계약을 박근혜대통령때에 체결한 것으로 아는데, 박근혜대통령이 어처구니없는 탄핵으로 대통령자리에서 끌려져 내려오고 대부분의 문명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유죄확정때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도 무시당한채, 대통령의 인격이 상당히 무시되고 구속까지 된 사건의 실체를 그들도 상세하게 파악하고 나서 부터는, 한국에 대한 인상을 달리하려는 움직임도 있는 것으로 암암리에 전해지고 있을 정도 !!
해당 국에 거주하고 있는 (임시또는 영주적으로 거주하고있는) 한국인중에 어떤 분네들이 이런 사실들을 그들의 권력 고위층이나 언론에까지 상세히 전하기도 한 것으로 안다. 물론 그래도 한국이 무기 잘 만들어 팔면되겠지만 문재인씨가 강변하고 있는 국가나 정부조직이란 것이 일부의 시민혁명((??-- 하기사 그게 무슨 시민혁명, 깡패들의 제멋대로 망동인 것이지...!! 이게 외국의 시각..바로 이런 것)) 때문에 정상적인 정권이 무너지는 이처럼 제 멋대로인 나라에서 제대로 된 무기를 만들어 낼수 있을까 하는 의심들을 가지게 되는 모양은 분명 있어 보인다.
정당성이 없는 정권은 여러모로 벽에 부디쳐질 수 있다.
▶KBS니 MBC니 SBS방송국이니 이런데서는 불과 몇해전만 해도 외국에서 한류열풍이 상당히 불고 있다는 모양새로 특별취재 방송도 보도하고 그랬기도 했는데, 2017년 요즈음 세계각처의 외국에 비춰지고 있는 한국이란 나라는 우물안 개구리가 뜀뛰기 하고 있는 그저 그런 나라꼴 쯤으로 밖에 안보여지고 있음도 부정못할 사실 !!.
그 한류열풍이라는 것도 허상없는 연기처럼 사그라들어가는 꼴이 되어가고 있다. 한국의 야당과 문재인씨가 일으킨 박근혜대통령 끌어내리기 공작정치가 외국에 비춰지는 한국의 인상을 상당하게, 아주 상당하게 끌어내린 인상이 되어 있음을 그들은 감히 어찌 자각이라도 할 수 있을까 싶다. 그 잘난, 더러운 권력욕심때문에, ((아니지~~ ! 그 잘난 한국적인 출세욕심 때문이겠지만 말씀이다...그래서 )) 그런것쯤(?) 알아도 모른척 하겠지만 말씀이다.
한국에 주둔중인 주한 미 육군이 있을지 모를 북한의 급작스런 침공이나 미사일 발사로 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제 무기)를 지난 4월말경 추가로 4기 더 들여왔다는 사실을 문재인씨가 제대로 알지 못했다 하여(보고를 빠트렸다 하여) "그것이 충격" 운운했다는 문재인씨 발언이 신문에 보도되고 항간에 회자되었다. 그리고 사드배치 문제는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그는 운운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한심한 사람이 대통령 하고 있구나 싶어 참, 입맛이 몹시 씁쓸해진다. 박근혜대통령 보고 무능 운운했다는 문재인씨와 한국의 야당, 그들의 시야와 생각이나 행동들이 참으로 한심스러워 보인다. 이러한, 개~ 같은 모양새가( 잘 훈련된 개는 그래도 인간보다 더 충성심과 사려가 깊은 것일진데,..그런 개 보다 못한 개~ 같은 모양새가 지금의 ) 한국적인 똑똑함이란 것이고 그 잘난 한국적인 출세한 자들의 모양새란 말인가 싶어서 말씀이다.
사드무기의 추가배치 사실을 YTN이 이미 명확한 영상으로 찍어서 보도했었고, 문재인씨가 대통령되겠답시고 팀을 꾸린 시점부터 선거운동때에 그 홍보팀, 혹은 보좌역이란 사람에 의해서 그것이 유감이다 운운하는 글이 이미 신문에 광고형식으로 게재한 적이 있었지 않았던가 말이다. 대통령이 그걸 몰랐었다 운운한다거나 충격 운운하는 그 서투르고 어설픈 표현때문에 한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우리 한국인이 더 충격을 받는다. 국가안보에 관련된 그런 문제들을 인식도 하지 못하고 이제와서 충격 운운 ~~!!.
그걸 가지고 대통령이 충격 운운하면 국민은 그 보다 더한 충격을 받아서 쇼크로 쓰러지기라도 해야 한다는 말인가 ? 변호사 했다는 자가 말 한마디 표현법도 가려서 해야 한다는 걸 모르나 그래 ?? 이런 소인배가 무슨놈의 한국의 대통령이란 것인지....??? 하기야 변호사라 해서, 학교선생이라 해서, 대통령이라 해서 인간이 다 훌륭한 것 절대 아닌 것이겠지만 말씀이다. 그리고 주한미군이 자신들의 보호를 위해서 갖고 들어온 사드무기는 국가간의 조약체결에 관한 것이 아닌, 이승만 대통령때 체결되어서 지금까지 60여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한미 상호방위조약에 의하여, 그들은(미군은)정상적으로 들여온 것이고 배치되고 있는 것이라 보아서 틀림은 없다. 국가간의 조약체결 이외의 것 가지고 조차, 국회의 비준과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헌법상에도 명확히 밝히고 있는 근거가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국회의 비준과 동의를 받아야 한다 ? 박근혜대통령이 헌법을 위배했다 운운하여 끌어내리고 만, 자들이 헌법을 위반하려 하나 ?
국가안보와 국방상에 관한한 박근혜대통령보다 훨씬 미진하고 못한 문재인씨 ?! 일찍암치 물러나는 것이 양심상 옳을듯 싶다.
06-02-2017